광고공간(#D-1)

문의: tennko24@gmail.com




광고공간(#D-2)

문의: tennko24@gmail.com

↓↓↓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원픽 /5


✒ 짭짤한시인 문학방 ✒

[수필] 찐밤과 며느리


1/4

업소록 : 광고문의


찐밤과 며느리

어느 옛날, 못된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너무 싫어해서 남편에게 하소연을 했다. 그러자 남편이 말하길, "그럼 어머니께 밤을 잔뜩 쪄서 어머니께 드리세요." 했다. 며느리는 남편의 말대로 어머니를 해코지할 맘으로 밤을 잔뜩 사다가 쪄서 어머니께 드시게 했다. 

그러자 어머니가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건강해 보였다. 마을 사람들이 그런 어머니를 보더니 이 집 며느리는 시어머니께 얼마나 잘 해 드리길래 시어머니가 살이 오동통통 찌셨을까? 했다. 

마을 주민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은 며느리는 어쩔 줄 몰라하며 자신의 불효를 뉘우치고 그 이후로 시어머니께 잘 해 드리고 귀여움을 받으며 오손도손 살았다는 말씀.

----
출처: 아버지의 옛날 이야기

1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테네시, 가볼만한 곳



  • 1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320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205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344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837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359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26-02-04
    ❤ 1,451
    26-01-03
    ❤ 2,349
    25-08-04
    ❤ 5,561
    25-04-17
    ❤ 8,690
    25-03-22
    ❤ 8,962
    24-11-22
    ❤ 11,890
    25-11-13
    ❤ 506
    25-11-03
    ❤ 670
    25-06-14
    ❤ 951
    25-05-23
    ❤ 816
    25-02-23
    ❤ 684
    24-12-28
    ❤ 1,458
    24-12-27
    ❤ 916
    24-11-23
    ❤ 940
    24-11-03
    ❤ 841
    24-05-13
    ❤ 1,293
    24-05-09
    ❤ 1,082
    24-04-11
    ❤ 1,131
    24-02-10
    ❤ 1,168
    23-12-12
    ❤ 1,266
    23-11-17
    ❤ 1,300
    23-11-15
    ❤ 1,139
    23-08-24
    ❤ 1,204
    23-07-09
    ❤ 1,253
    23-06-02
    ❤ 1,531
    22-10-29
    ❤ 1,762
    22-10-20
    ❤ 3,027
    22-10-19
    ❤ 1,696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8
    » 오늘 :::: 3705
    » 어제 :::: 5166
    » 이번달 :: 66958
    » 올해 :::: 202986
    » 총합계 :: 607122
    최대 방문자수: 9690 (2026.03.06)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