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1 원픽 ~5


✒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마수(賣首)


1/4

업소록 : 광고문의


마수(賣首)



아침, 가게에 나와
커피타임

한참이 지나도 문 여는
손님이 없다

불안한 여유를 즐기는데
딸랑딸랑

어서오세요
첫 손님을 받자마자
줄줄이 이어지는 손님 2, 손님 3

약속이나 한듯이
거의 같은 시간에...

손님들의 몸은 따로나
얼핏 마음은 하나인듯
가게로 향하는 마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 된 듯


그래서 첫 손님의 끈 잡고

줄줄이 들어 오나

2026. 1. 21


0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노래신청 | 위송광고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152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586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208
  • 0“조금 더 가벼워지는 삶, 낮222
  • 0“세금 혜택부터 금리 전략까지256
  •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26-01-17
    ❤ 293
    26-01-03
    ❤ 1,060
    25-12-29
    ❤ 1,002
    25-08-04
    ❤ 3,923
    25-04-17
    ❤ 7,062
    25-03-22
    ❤ 7,450
    25-02-18
    ❤ 6,504
    24-11-22
    ❤ 10,319
    MIKE
    21-11-12
    ❤ 4,780
    17:27
    ❤ 18
    26-01-17
    ❤ 293
    26-01-05
    ❤ 236
    25-12-26
    ❤ 194
    25-12-26
    ❤ 170
    25-12-26
    ❤ 177
    25-12-24
    ❤ 166
    25-12-21
    ❤ 191
    25-11-13
    ❤ 300
    25-11-03
    ❤ 461
    25-10-29
    ❤ 342
    25-10-11
    ❤ 368
    25-09-13
    ❤ 679
    25-09-12
    ❤ 618
    25-09-06
    ❤ 479
    25-08-30
    ❤ 484
    25-08-17
    ❤ 508
    25-08-12
    ❤ 483
    25-07-30
    ❤ 470
    25-07-28
    ❤ 444
    25-07-26
    ❤ 436
    25-07-25
    ❤ 549
    25-06-22
    ❤ 705
    25-06-21
    ❤ 715
    25-06-20
    ❤ 830
    25-06-14
    ❤ 732
    25-05-23
    ❤ 625
    25-05-22
    ❤ 490
    25-05-10
    ❤ 940
    25-05-04
    ❤ 779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9
    » 오늘 :::: 1403
    » 어제 :::: 1498
    » 이번달 :: 36415
    » 올해 :::: 36415
    » 총합계 :: 440551
    최대 방문자수: 8152 (2025.12.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