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어머니와 함께 옷수선집을 운영하던 저는 새로운 길을 찾아 코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취업을 목표로 연습 삼아 만든 작은 웹사이트 ‘내쉬빌 한인 네트워크’가 바로 테코네의 시작이었습니다.
2020년 6월,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더 많은 한인들을 연결하고자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Tennessee Korean Network, TNKN)’, 지금의 테코네로 확대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어머니와 함께 옷수선집에서 일하며 틈틈이 테코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옷수선집 한편에서 시작된 공간이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정보를 나누고, 사람을 잇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곳.
테네시 최초의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로서 테코네는 앞으로도 여러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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