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설렘 필必독 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빠떼리 - 엄마는 수시로 배고픈 이유

  • 대니삼촌
  • 0
  • 2,191
  • 0
  • 0
  • Print
  • 22-03-18

1/4

업소록 : 광고문의


빠떼리

 

점심 때가 되도 배가 고프다

나이 많으신 엄마는 배가 고파 정신 없는데

때가 되도 고프지 않는 좋지 않다 하신다

 

며칠 뻑적지근하게 먹은 무한정 스시와 매운탕

양분이 속에 아직 남아 있나 보다

 

같이 드신 엄마는 수시로 배가 고픈가

늙으면 밥심으로 산다고

 

빠떼리가 오래 되어

충전 하는 대로 빠져나가는 에너지

 

어머니 빠떼리가 방전되어 아침에

시동조차 걸리지 않으면

빠떼리 케이블 연결하여

점프 시켜 드려야 하나?

 

같이 하시는 어머니

먹는 하나 만큼은 드시게 하자

 

2022. 3. 16

 

 

0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테코네 톡톡
로그인 상태 확인 중...
admin1 09-13 21:42
혈당 측정하는 앱이 정확한가요?
admin1 09-10 12:55 수정됨
테코네 글쓰기(가치회원)가 공사 완료했습니다.
12...맨끝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26-02-04
❤ 8,147
25-04-17
❤ 14,894
26-08-11
❤ 3,311
26-06-13
❤ 4,566
26-01-03
❤ 8,125
26-07-25
❤ 3,479
26-08-06
❤ 3,205
24-11-22
❤ 17,874
26-09-10
❤ 326
26-08-08
❤ 575
26-07-26
❤ 450
26-07-25
❤ 403
26-07-25
❤ 414
26-06-25
❤ 567
26-06-20
❤ 493
26-06-09
❤ 487
26-06-08
❤ 438
26-06-04
❤ 516
26-06-04
❤ 468
26-05-07
❤ 471
26-05-05
❤ 464
26-05-01
❤ 518
26-04-28
❤ 515
26-04-26
❤ 522
26-04-24
❤ 521
26-04-23
❤ 559
26-04-22
❤ 525
26-04-22
❤ 568
26-04-21
❤ 517
26-04-20
❤ 663
26-04-09
❤ 577
26-04-01
❤ 607
26-03-24
❤ 663
26-03-21
❤ 700
26-03-15
❤ 783
26-03-14
❤ 716
26-03-14
❤ 639
26-03-12
❤ 668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부모가 대체 누구야?! 버스기사님도 참 좋으시네 ...

[자유/이슈] 2026-09-15 최신글  부모가 대체 누구야?! 2
조니 김 하버드 연설 이 분은,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으로 이민가신 한인 이민자시구요, 한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인 2세입니다. 좋지 않은 가정환경으로 힘든 성장과정을 거쳐오시다 고등학생 때 아버지의 가정 폭력에 의해서 어머니를 잃을 뻔 한 위기에서 어머니를 몸 바...

[자유/이슈] 2026-06-09 지난 6개월 랜덤글  조니 김 하버드 연설
💞 설렘



K-Town 통계
» 접속자 :: 159
» 오늘 :::: 13702
» 어제 :::: 19642
» 이번달 :: 245096
» 올해 :::: 1344460
» 총합계 :: 1748596
최대 방문자수: 20766 (2026.09.09)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
클릭 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