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3 원픽 ~5


✒ 짭짤한시인 문학방 ✒

[퐁당시] 문짝때매 일어난 일

  • 대니삼촌
  • 0
  • 1,473
  • 0
  • 0
  • Print
  • 22-07-07
20220520121015.jpg

1/4

업소록 : 광고문의


미국에서 20년 넘게 살았지만 여전히 영어 때문에

웃을 수만은 없는 헤프닝이 일어난다. 


가게문이 뻑뻑하여 내딴엔 영어 문법에 맞게 쓴다고 

"Need power to open" 이라고 써 붙였는데 

어떤 손님이 전기로 여는줄 알고 문 앞에 

서 있었다고 하여 결국 손님에게 물어 실제 사용하는 

영어인 "Push hard" 란 표현으로 바꾸어 붙였다. 


그런데 몇 일후 건조한 날씨탓에 문이 잘 열리자 

이번엔 문에 써 붙인 문구 보고 쎄게 열었다가 

너무 잘 열려서 놀랬다는 손님이 생겼다. 

아무튼 문짝 하나로 손님들도 가지가지다.


0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노래신청 | 위송광고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156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593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214
  • 0“조금 더 가벼워지는 삶, 낮225
  • 0“세금 혜택부터 금리 전략까지259
  •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26-01-17
    ❤ 508
    26-01-03
    ❤ 1,130
    25-12-29
    ❤ 1,061
    25-08-04
    ❤ 4,025
    25-04-17
    ❤ 7,156
    25-03-22
    ❤ 7,543
    25-02-18
    ❤ 6,601
    24-11-22
    ❤ 10,396
    MIKE
    21-11-12
    ❤ 4,861
    22-10-29
    ❤ 1,629
    22-10-20
    ❤ 2,904
    22-10-19
    ❤ 1,538
    대니삼촌
    22-10-15
    ❤ 1,592
    22-08-07
    ❤ 1,447
    대니삼촌
    22-07-07
    ❤ 1,474
    대니삼촌
    22-05-20
    ❤ 1,420
    대니삼촌
    22-05-17
    ❤ 1,463
    쥐띠오라방
    22-04-17
    ❤ 1,369
    대니삼촌
    22-04-13
    ❤ 1,500
    대니삼촌
    22-03-18
    ❤ 1,725
    대니삼촌
    21-12-19
    ❤ 2,300
    대니삼촌
    21-10-29
    ❤ 1,689
    대니삼촌
    21-03-17
    ❤ 1,679
    대니삼촌
    21-03-14
    ❤ 1,723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8
    » 오늘 :::: 1076
    » 어제 :::: 2715
    » 이번달 :: 40839
    » 올해 :::: 40839
    » 총합계 :: 444975
    최대 방문자수: 8152 (2025.12.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