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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원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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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같이 주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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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 광고문의


같이 주무시지요


시골 외딴 집에 밤길을 잃은 객이 찾아와
자기를 간청하였다.

미모가 아름다운 주인 여자가 나와

"실은 남편이 멀리 다니러 나가서 혼자인데요?" 하며
꺼려하다가 나그네의 행색이 안되었던지

"이 근처에 달리 집도 없고 하니
할 수 없군요"하고 허락하였다.

나그네는 곧 사랑방으로 안내되어 들어가 누웠으나
너무나 절세미인인 주인 여자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런데 얼마 있다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그네는 벌떡
일어나 문을 열었더니 주인 여자가 배시시 웃으며 하는 말이

"혼자서 주무시기 쓸쓸하시지요"

"네, 사실은 그 ∼그렇습니다"

웬 굴러온 떡이야 나그네는 어찌나 가슴이 울렁거리던지
그만 말까지 더듬거렸다.

그러자 여주인이 하는 말
"그럼, 잘 되었군요
길 잃은 노인이 또 한 분 오셨으니 같이 주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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