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원픽 /5


✒ 짭짤한시인 문학방 ✒

[수필] 생각이 있는 꼬마


1/4

업소록 : 광고문의


생각이 있는 꼬마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꼬마가 엄마 손잡고 우리 옷수선 집에 왔다. 그 엄마는 아들에게 여기에 왜 왔는지 무얼 하는지 설명해 준다.


아이는 가게주인에게 자기는 장난감을 가져오지 않았다며 말썽꾸러기가 아님을 미리 선포한다.

옷 치수를 다 재고 손님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그 옷을 두고 나가는 엄마에게 그 꼬마는 왜 옷을 두고 가냐며 의아해 한다.

아이는 두 눈을 부라리며 옷을 왜 이 사람들에게 줘야하는지 부당하다는 의사표시를 확실히 하는 게 나도 생각 할 줄 아는 엄연한 인간이라는 걸 강조하는 듯하다.

2025. 6. 14

1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테네시, 가볼만한 곳



  • 1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559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277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444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946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443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26-02-04
    ❤ 2,346
    26-01-03
    ❤ 3,076
    25-08-04
    ❤ 6,304
    25-04-17
    ❤ 9,482
    25-03-22
    ❤ 9,781
    24-11-22
    ❤ 12,701
    26-04-01
    ❤ 31
    26-03-24
    ❤ 98
    26-03-21
    ❤ 114
    26-03-15
    ❤ 160
    26-03-14
    ❤ 103
    26-03-12
    ❤ 117
    26-03-04
    ❤ 185
    26-03-01
    ❤ 177
    26-02-06
    ❤ 227
    26-01-29
    ❤ 346
    26-01-22
    ❤ 709
    26-01-21
    ❤ 817
    26-01-17
    ❤ 1,788
    26-01-05
    ❤ 896
    25-12-26
    ❤ 761
    25-12-26
    ❤ 660
    25-12-26
    ❤ 632
    25-12-24
    ❤ 548
    25-12-21
    ❤ 530
    25-10-29
    ❤ 607
    25-10-11
    ❤ 626
    25-08-30
    ❤ 745
    25-07-30
    ❤ 737
    25-07-28
    ❤ 710
    25-07-26
    ❤ 697
    25-07-25
    ❤ 812
    25-06-22
    ❤ 970
    25-06-21
    ❤ 1,008
    25-06-20
    ❤ 1,110
    25-05-04
    ❤ 1,049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7
    » 오늘 :::: 969
    » 어제 :::: 2461
    » 이번달 :: 26465
    » 올해 :::: 344459
    » 총합계 :: 748595
    최대 방문자수: 11730 (2026.04.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