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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 한인회 - 미적십자사에 아이티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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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2-25



내쉬빌 한인회 주관 한민족 하이티 지진 피해 돕기 성금을 내주신 145분의 자랑스러운 이름들!
오늘(2022. 2. 24) 미국 적십자사에 그 돕고자 하는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한 분 한 분 이름을 직접 손으로 적자니 써내려가는 제 졸필이 부끄럽기도 했고, 게시판 위 각 한글과 영문 이름의 길이가 다 다르다보니 간격도 몇 번이나 조절을 하기가 쉽지 않아서, 각 색깔의 종이를 고물 프린터 기기의 크기에 맞추어 오리고, 거기에 이름을 인쇄하였습니다.
피부색과 서로의 차이를 뛰어 넘어 서로 연합하여 사랑을 보낸다는 메시지로 어설프지만 손수 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지면을 통하여 내쉬빌 한인회를 대표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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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조카 제시카를 데려 나온 한인회 박성춘 정보 통신부장님, 오랜 세월 내쉬빌의 한인회 성장을 음으로 양으로 많이도 도와 오신 노 진성 자문위원님과 노 제인 차세대 교육 부장님, 비가 오는 쌀쌀한 날씨에도 부러 한 걸음에 달려 나와 준 양지나 총무님과 고숙희 감사님, 그리고 신세대 의식있는 미남 고 동규 학생, 주민이 진정한 대표가 되는 내쉬빌 한인회이기에....미국 적십자 간부와 한인회장은 오늘 아마추어 찍쇠로 임명되었쉼돠. (크크) 덕분에 화면을 많이 차지 안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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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각 지역에 흩어져 살아도 모두의 마음을 모아 재난을 당한 이웃을 위로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적십자사가 운행을 중단하고 폐쇄되어 있던 기간이 있어 수표 전달식이 늦어져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테네시의 자칭 리더?들이 여러 카톡 대화방의 수 백명 앞에 내쉬빌 현 한인회장이 야금야금 공금을 다 빼먹은 것이라는 본인들 수준의 소문을 내고 억측에 기반한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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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리더라고 여기저기 대화방에서 물의를 일으켜 주민들로 부터 배척받고 강퇴당해대는 작자들이.....입이 있어도 “사과를 안한다는 사실은, 그것이 당신 자체의 가치에 영향을 끼친다기 보다는 그 사람의 인격 수준에 대해 자명하게 말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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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무사히 마쳤으니, 추후 국제 적십자 본사로부터 수령 확인 서류를 받아 공개하겠습니다만, 이런 사람들이 남의 인격을 수 백명 앞에 무차별적 공개적으로, 악의적으로 반복해서 짓밟고라도 한 자리 얻어 위세를 떨쳐보겠다고 혈안인 현실에 공분하고, 차세대 아이들 앞에 이 수준밖에 되지 않는 한인 리더라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What a shame!

내쉬빌 한인회 회장 - Rabecca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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