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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쉬빌 한인회 | Nashville Korean Asso. -


[공지] 23대 내쉬빌 한인회 성과와 제언

  • 내쉬빌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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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4-03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테네시 주, 광역 내쉬빌 한인회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Nashville)의 제 23대 현역 신 희경 한인회장입니다. 저희 내쉬빌 한인회의 공공외교 활동을 다음과 같이 요약해 올립니다: 

 

1. 저는 2020년 9월 1일에 제 23대 한인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주정부에 등록하고 미국 연방 비영리 단체로 승인을 받아 명실공히 지역 동포를 대표하는 법적 지위를 획득하고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2. 이 지역 동포사회가 국지적으로 나뉘고 특히 코로나 사태 때 서로 연계가 되어있지 않아, 카카오톡 앱을 활용하여 커뮤니티 오픈 대화방을 개설, 범 한인 네트워크 형성에 주력하였습니다. 휴대폰 사용법을 잘 모르는 취약층, 노년층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여 대화방에 입방하게 돕고, 사용법을 일일이 가르쳐 드리며, 아침 8시부터 밤 9:30까지5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단 하루도 빠진 적 없이, 하루 중 수차례  주요 소식을 영한 대조로 발음까지 곁들여 올리고, 중간중간 노래나 공연, 꽁트 등 재밋거리와 명언, 올려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게 하는 일을 쉬지 않았습니다.  주민들과의 친근감을 형성해 언제나 도움이나 정보를 요청하고 바로 해결 받을 수 있는 소통의 플랫폼을 통해, 교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 가내수공업 제품, 중고물품, 방 임대, 등의 광고도 실을 수 있게 해, 대화방을 주민들에게 실용적 도움을 주는 데도 활용합니다.    

현재 500명에 달하는 현지 동포들이 매일 오픈 대화방에 적극 참여하게 되기까지는, 주민들에게 정보를 전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생생한 영어 표현법을 익히고 활용하게 도운 영어교육, 주민들을 위로하고 재교육하는 내용이 동시에 제공된 공이 크다고 평을 받습니다.  카톡 대화방을 요긴한 정보 전달과 교육, 동포들의 결집과 계몽, 위로의 체계로 활용한 내쉬빌 한인회는 2021년 대한민국 외교부의 세계 한인회 운영 모범 사례에 선정되었습니다.

 

3. 내쉬빌 한인회가 독거노인들을 찾아다니며 음식 배달과 롸이드 등 열정적으로 소외층을 돌보는 선행을 실천하자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격려의 메시지가 쇄도하였는데, 과시성 취임식 등은 일체 하지 않고, 대신에 한인동포 취약층에게 생필품, 쌀, 떡국, 식용유 등이 든 사랑의 나눔 박스를 마련, 어려운 한인 가정에 지금껏 5 백여개의 생필품 박스를 5회에 걸쳐 배포하였습니다. 

또한 재해나 사고를 당한 동포, 월세나 병원비 체납 가정으로 생계가 곤란한 한인 주민들에게 저희 한인회가 실제적인 금전 지원을 해왔습니다. 

한인 동포뿐만아니라, 현지의 미국인 저소득층과 홈리스들에게 정기적으로 생필품과 식품 등을 모아 전달하는 구제활동을 정기적으로 원활히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교육을 잘 받지 못했거나 정보에 어두운 사람들을 직접 법원, 시정부에 데려가 실직, 병고로 인해 병원비와 생활비 등을 시정부로부터 탕감받도록 법률 절차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민자들이 오히려 어려운 미국인들의 여러 필요를 해결해 주고, 그들의 자립을 구체적으로 도와주니, 지역 미국인들 사이에 Korean에 대한 진심어린 호감이 증폭되었습니다. 

 

4. 저희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항해 업무량이 가중된 의료진, 소방서, 경찰서 등을 위해 내쉬빌 커뮤니티 톡 대화방을 통해 모금 운동을 벌여, 폐업 위기에 처한 식당에 도시락을 계속 주문함으로써 우선 어려워진 동포 식당업 종사자들의 일감이 끊기지 않고 생계를 이어가게 돕고, 이 한국 음식이 든 도시락들을 병원과 공공 기관에 전달해 줌으로써 동시에 우리가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께 감사를 표하되, 맛있는 한식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며 은혜를 잊지 않는 훌륭한 민족임을 표명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한인 가게에서 제작된 도우넛, 햄버거, 도시락 등을 팬데믹 기간에 정기적으로 공급하자, 현지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내쉬빌 경찰 국장이 친히 감사편지를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5. 내쉬빌 밖 테네시주 Waverly 시에서 홍수가 났을 때, 시의 코디네이터에게 수재민의 필요물품 리스트를 받아, 한인 주민들을 독려해 청소용품, 소독제, 옷, 가전 용품 등을 수집해 전달하고, 상위 한인회 연합 조직에 내쉬빌 한인회 이름으로 수재의연금을 보냈습니다.  또한 타주인 켄터키 주에 토네이도 피해가 컸을 때, 생필품들을 모아 직접 트럭에 싣고가서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전달했더니, 내쉬빌 한인회가 타주에서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준 유일한 한인 단체라고 치하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6. 임기 초 한인회 공금으로 $0로 시작했으나, SNS와 대화방을 통하여 전한인 동포가 국적이나 인종을 초월하여 연합하여 한인의 정과 인류애를 발휘해야 함을 적극적으로 표명하여 거의 $20,000에 달하는 모금된 성금을 국제 적십자를 통해 전하였습니다. 또한, 저희 내쉬빌 한인회에서는 사망자만 2,000명에 달한 Haiti 지진 사태 때, 독자적으로 '미국내 범한인 모금운동'을 적극 주도하였고,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위한 성금운동'을 벌여 보다 큰 대의를 위해 미국내 한국 동포들이 연합하게 이끌었습니다. 또한 최근 지진으로 수만명이 목숨을 잃은 튀르키예에도 국제 적십자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여, 인종과 국적을 초월해 의미있고 신선한  리더쉽을 발휘하였다고 매스컴에 소개되었으며, 현지에서 내쉬빌 한인회가 미국 지역 사회와 대중에 영향력을 끼친 공로를 미국 적십자사 (American Red Cross)가 표창했고, 내쉬빌 한인 주민들 각 가정에게 실용적인 화재예방 기기를 선사하기로 했습니다.

 

7.  저는 아시안 혐오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여러 행사 (애틀란타 스파에서 총살된 사람들을 위한 추모대회, 인종혐오에 반대하는 YWCA 주최 Stand Against Racism행사, 등에 한민족이 함께 한다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더운 날씨에도 한복을 차려입고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 신문사와 인터뷰를 하여 매스컴에 한인 동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공외교 활동을 활발히 했습니다. 

Jim Cooper 미국 연방의원과 밴더빌트 대학 등에 공식편지를 보내 부모의 입양이나 서류 미비로 불법이 된 한인을 구제하는 정부 정책을 입법하게 요구했으며, 미국 학교 교육과정에 의무적으로 아시안의 희생과 기여를 반영하여 어려서부터 미국 현지인 들이 아시안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교육과정이 짜져야 한다고 줄기차게 요구했습니다. 

 

8.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아시아 태평양 문화유산을 축하하는 API Heritage Month 행사에 직접 시각 전시물을 만들어 게시하고, 600 명에 달하는 현지인들이 모인 행사에서 대한민국 부쓰를 탐방한 모든 분들께 조국의 여러 면모에 관한 정보를주고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9. 현지에서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교류를 하는Taste The Nations 행사에서 대한민국 전통 음식인 잡채, 김치, 만두, 식혜, 한국 과자 등을 모두에게 소개하고 시식하도록 돕고, 저희 한인회와 한국 식문화를 소개하는 시각 자료를 제작하여 전시했으며, 영세 한인 업체의 연락처 스티커를 붙인 샘플 김치 병을 배포함으로써 신생 동포 사업체가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10. 저희는 한인들만의 국지적 소통과 소모적인 분열에서 벗어나 소수민족들을 연합하여 이민자의 권리를 보장받게 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주도했습니다; 테네시 이민자와 난민의 권리 연대 (Tennessee Immigrant and Refugee Rights Coalition=TIRRC)의 후원기관이 되어 메트로 내쉬빌의 교육감과 교육 위원 후보들을 만나는 공립학교 공청회에 직접 24명의 한인 주민들을 임원들 차에 나눠 태워 데려가 참여시켰습니다. 제가 직접 동시통역을 하여 교육정책의 현주소를 주민들에게 모국어로 통역했으며, (서류 미비 이민자들도 동등한 공교육, 장학 혜택, 모국어로 심리 상담등을 받고, 교육 재정이 이민자를 위해 배정되게 하는 등)의 공약이 후보자들로부터 나오게 환경 조성을 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7월 23일에 "Vote Together Party/함께 투표합시다" 행사를 공동 주최하여 여러 소수민족들을 모아 투표권자의 권리와 각주민들이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계도하였습니다.  연합의 의지를 가지고 공청회와 유군자 파티에 참여하게 인도받자, 평소 미국 사회에서 위축되어 있던 주민들이 이제 국제사회에 참여해 후세를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었다고 자부심이 현격하게 함양되었습니다. 

AAPI 황인종과 여타 다국적 리더들과의 연대를 강화하여 소수 (minority)가 모이면 주류 (minority)로 될 수 있음을 계몽하는 활동을 해온 내쉬빌 한인회는 아시안의 기여와 문화를 다룬 책들을 모아 공립학교 도서관에 기부하는 Asian Book Drive에 동참했고, 아시아와 소수민족에게 투표를 장려하는 Vote Together Party 를 공동주최하여 우리의 권리가 반영되게 이끌 리더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현지 정책을 결정하는데 동포들이 적극 참여하고 관심갖게 계도하고 있습니다.

 

11. 한인의 전통 미덕인 효 사상을 전승하는 효도잔치 행사를 신세대의 공연과 발표를 대거 참여시켜, 신,구 세대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매년 미풍양속의 전통을 이어가고 현지 사회에 전파했습니다.

팬데믹에도 내쉬빌 한인회는 연 3년째 내리 온라인 3.1절 그림대회 등의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하여 다수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포상을 하고, 부모 자식간에 한국 역사에 대한 관심과 소통을 더 원할하게 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차세대가 미풍양속과 조국을 잊지 않게 하는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12.  테네시를 포함 6개 주를 아우르는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행사를 홍보하여 내쉬빌 대표 선수들을 모아 출전시키고, 한인회 배너들을 싣고 장거리 운전해 가서 참가 선수들 전원에게 간식, 식사, 선물 등을 증정, 숙소 등의 편의를 제공했으며, 경기 장에 직접 찾아다니며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여 실시간으로 커뮤니티 대화방에 올려, 지역 주민 상호간, 그리고 광역 동포간 연대감을 형성하게 했습니다.

 

13. 국가 유공자, 고 정성장님의 장례식을 위하여 친히 애틀란타 총영사관으로부터 대통령이 하사한 조기를 운송해다 장례식에 게양해 드리고, 다시 5시간을 운전해 조기를 반환함으로써 한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국가 유공자의 서거를 지역 한인을 대표해 애도했습니다.  뿐만아니라 내쉬빌에 유가족으로 홀로남은94세의 국가 유공자의 미망인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시력 저하로 요리를 할 수 없는 어르신에게 한식 음식을 전달해 드리고, 휴대폰 사용법과 랩탑 등의 활용법을 자주 개인지도 해드리고, 저의 개인 국제전화 플랜을 이용하여 대한민국 정부에 여러 번 연락하고, 요구시되는 서류를 작성하게 도와 드려서, 미망인이 여생동안 국가 보훈처로부터 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게 조처해드렸습니다.  또 다른 국가 유공자도 자주 연락과 방문을 드려 안부를 확인하고, 최근 고 김원묵 국가 유공자의 장례식에 태극기를 직접 관에 헌사하여 주민들에게 애국자들의 발자취를 존귀히 여기는 사진과 동영상을 전해 애국심을 일깨웠습니다.

 

14. 한미 수교 140주년과 2차 세계대전 전쟁을 종식한 77주년을 기념하며, 내쉬빌 한인회가2022년 8월 27일에 독자적으로 Rise Up Together라는 초대형 국제 평화 Festival 을 개최하였습니다;

고질적으로 만연한 아시안 혐오 사회문제에 피켓을 들고 궐기를 하기보다는, 한미, 그리고 소수민족을 포함한 모든 국제 시민들이 다 함께 테네시 주의 심장부인 테네시 주청사 (State Capitol) 앞 광장에 모여, 의미 깊은 전쟁 기념관 정면에서 평화의 대규모 축제를 주도했습니다.  아직도 한국이 저개발국으로 오인하는 상당수 현지 대중의 인식을 바꿀 모멘텀이 필요한 때에, 테네시 주정부로부터 행사장 사용, 경호와 장비 보호를 위한 추가 경찰력 배치에 대해서도 협력을 얻어냈을 뿐만아니라, 우리 나라의 우수한 기술력과 문화 수준을 만방에 효율적으로 소개하여 당당한 우방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동포에게 조국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을 주며, 미국 현지 사회에 대해서는 인종 혐오 범죄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피부색과 장벽을 넘어 인류애를 회복하며 평화를 지향하기 위해 이 의미있는 버라이어티 축제는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유색인종에 대한 혐오나 차별을 초월하여 조화롭게 상생하며 성장하자는 취지를 높이 사, AAPI 아시아계 기구와 평소 내쉬빌 한인회장으로서 제 자원봉사로 인연이 맺어진 테네시 이민자와 난민의 권리 연대 (TN Immigrant and Refugee Rights Coalition)가 행사지에 텐트를 치고 함께 참여하고 재정적으로 후원했으며, 애틀란타 주재 영사님이 직접 참석하시고, 미국 적십자사, 테네시 주정부, 내쉬빌 시장단, 메트로 내쉬빌 경찰청, 카운티 고위 인사,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님, 등 여러 주요 인사들이 초빙되어 기조 연설을 하였습니다. 

우리 한인동포들 중에 주지사상, 시장상 수상자들이 공개적으로 시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번 범한인 모금운동을 통해 성금을 전달하여 인류애 회복을 주도한 내쉬빌 한인회를 미국 적십자사가 직접 표창하고 내쉬빌 경찰청이 우수 지도자 상을 시상하여 정말 자랑스러운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우리 전통예술 소개, 평화 주제 수채화 전시 등이 펼쳐지고, 멕시고, 중국, 대만, 한국 전통 무술 등 국경을 초월하는 타민족들의 축하 전통 공연들이 성대하게 이어졌고, 이 행사의 highlight가 된 최첨단, 초호화 미디어 아트 영상물을 국악연주 배경음악과 함께 웅장한 전쟁기념관의 12개 대형 기둥을 비롯하여 건물 외곽에 투사 상영되어 우리 나라의 탁월한 기술력과 예술성을 단번에 가시화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LG전자가 인종차별에 맞서 일하는 현지 14개 비영리 기관들에게 최첨단 세탁기를 기증하게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기업이 첨단 가전제품을 현지 비영리 단체들에게 증정함으로써 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평화로운 상생을 지향하는 기업 정신을 알리며, 세계적 기술력을 자랑하게 발전한 백의민족의 입지를 만방에 드러내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내쉬빌 한인회가 대한민국 면적보다 큰 테네시 주의 가장 중심지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고양하면서 동시에 평화 지향성을 만천하에 알린 이 축제는, 우방으로서의 대한민국을 미국 연방정부와 정계, 현지민들에게 연계시키고, 유사시 우방으로서의 강한 연대와 국제적 지원을 얻어내는 전략적 초석을 마련하는 외교적 성과를 냈습니다.

 

15. 이 국제적인 평화 축제 행사 이후 테네시 주 Bill Lee 주지사님과의 공식 행사에 두 번 초대되었고, 내쉬빌 시장실 산하 문화와 소통 대사 (Cultural and Communication Ambassador)로 임명 받아 매월 정기 회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6.  또한 2022년 9월 29일 개최된 세계한인회 총연합회와 외교부 주최 "글로벌 코리안과 공공외교성과 세미나"에 미국 대표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국회에서 내쉬빌 한인회가 미국 현지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한 사례와 성과를 발표하였습니다;

 

17. 대한민국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2022년 세계 한인회장 대회 와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 내쉬빌을 대표하여 참가하기 위해 공무로 가서, 서울 서초구청 진성수 구청장님을 알현하고, 예술의 전당 등이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의 중심지인 서초구와 Music City, U.S.A.인 내쉬빌 시 간의 실제적인 교육과 문화, 경제적으로 상호 돕는 방안을 논의했고, 대한민국 국회 등 여러 공식 행사 중 몇은 발표자로 참여 후, 독립 기념관 방문에 이어, 서울 시청 오신환 정무 부시장님 접견하여 국제 사회 속에서 한인 동포의 위상과 대한민국을 알릴 방안으로 미니 서울과 가상 체험관을 내쉬빌에 건립하여 상호 교류와 문화 사업을 확대할 방안을 제시하는 회의를 하였습니다.

 

18. 연이어, 충청북도 윤건영 교육감님을 찾아뵙고, 충북 교육청과 중역의회의에 이어서 실무팀과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바로 MOU 체결과 함께 내쉬빌 한인회와 2023년 교육 장학생 교류 사업이 시작되게 실질적인 물꼬를 텄습니다.

19. 공영방송  KBS “한민족 하나로”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가 진행자와 인터뷰하여 날로 발전하는 내쉬빌과 그 속의 한인 동포 사회를 알렸습니다. 이후 미국내 잠재성장 1위인 내쉬빌로 대기업 뿐만아니라 중소 회사 이전과 창업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여, 직접 통역과 현장을 연결하고 있으며, 한인사회가 경제적으로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20. 내쉬빌 한인회는 이미 미국 현지사회에서 중요한 커뮤니티로 인정을 받아, 2022년 12월에 나흘간 내쉬빌 시와 테네시 주를 대표하여 와싱턴 D.C.에서 열리는 전미 이민자 총회 (National Immigrant Inclusion Conference (NIIC) 2022)에 초빙되어 직접 참석 발표하였고, 그 이후에도 계속 기라성 같은 선구자들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차세대를 이끌 전문 이민자 지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21.  또한 백악관 한인의 날 브리핑에 초빙되어 내쉬빌을 대표하여 Joe Biden 대통령의 축하 친서를 받았습니다. 

 

22.  내쉬빌 한인회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각 아시안 국가의 대표들을 설득해 국제 설 축하 갈라 행사를 미국 내쉬빌 시내 벨몬트 대학생들과 함께 하고, 행사 후 80분의 한인 어르신들께 설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을 했고, 120여명의 미국과 한국 차세대들이 한글, 전통 명절과 문화를 배우게 하는 한국학교 구정 새배행사에 임원진들과 고유 한복을 입고 나가 직접 세배를하고 덕담을 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봉사하였습니다.  또한 YTN 한국 방송 청취기기를 국제 우편을 통해 신청하여 내쉬빌 한국학교와 노인 아파트 옆 성신교회에 각각 선물했고, 그리고 이국에서 향수를 달래는 어르신들의 노래자랑 잔치를 하는 경로회 구정 축하행사에 함께하여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교통편의 제공과 음식 배포 등으로 각 어르신들의 현황을 파악하며 봉사하였습니다.

 

23. 올 해 3월 27일에는 투표일 직전 이민자 연합 각 국가의 대표들과 함께 테네시 주청사에 직접 내방하여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 6명을 각각 만나, 한국 동포들과 이민자들에게 불리한 여러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게 입법에 관여하는 의원들에게 직접 lobby 활동을 하여 모두 긍정적인 투표 결과가 나오에 주도하였습니다. 

 

24.  또한 최근 AKUS 한미연합회의 출범을 위한 제반 행사를 적극 돕고, AKUS 총회장님 및AKUS 한국 대표, AKUS 애틀란타 지사장님과 한국과 미국의 실질적인  상생 협력을 이끌기 위해 조지아 주의 애틀란타에서 가서 직접 회의에 참여하고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25.  날로 심각해지는 마약 방지를 위해Council of Youth Anti-Drug (COYAD) 비영리 기관을 적극 도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전 세계 지사를 확장하는데 협력하고 마약방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확장기로 Paul Lim 대표님과 정식 합의하였습니다.  

 

26. 제 23대 내쉬빌 한인회는 미국 현지 민초들의 목소리를 표출하고 들을 수 있게 소통 기반을 만들어 다양하고 허심탄회한 심정을 표출할 수 있는 안전지대를 만듦으로써, 거의 4년째 단 하루도 쉬지않고 정보전달, 재교육과 계몽, 위로와 소통을 통해, 특히 정보와 교감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층에게 구체적으로 도울 방안을 마련하고, 미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범 한인이 연합하여  인류애를 실천하게 전 세계에서 전무한 소통의 정형을 형성했습니다.

이제 취업과 무한경쟁에서 우울감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보다 큰 꿈과 전문 실력으로 인력난에 허덕이는 미국고 넓은 세계로 진출할 발판이 되어주어야 하며, 우리 세대에 미국과 이민자들과 연합하고, 궁극적으로 국제 세계를 선도할 때가 되었습니다. 

좌우를 막론하고 당파에 치우쳐 분열되어 있던 힘을 모아여 연합된 힘을 형성하여 Global Leadership을 발휘하여야 할 때입니다.  다  함께 뭉쳐서 진정한 국제적 리더쉽이 한류 문화로 번져나갈 수 있게 연합합시다!

 

제 23대 내쉬빌 한인회

신 희경 한인회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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