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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 양말

  • 익명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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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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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 광고문의

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오늘 가게에서 일 하는데 동물 해골이 든

플라스틱 통을 손에 쥔 한 젊은 남자가

들어와 양말 있냐고 다짜고짜 묻는데


악취가 확 풍겨 홈리스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내 발에

양말을 벗어 이것도 괜찮은지 물었더니

1불짜리 지폐 몇장을 주려고 하여

괜찮다고 하자 나갔다.


그 남자는 맨발이었고 뜨거운 여름 

맨발로 다니기 힘들어 양말을

구하러 우리가게에 들어온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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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 내쉬빌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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