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7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문예/영성 | Art / Spirit 🕊︎


[영성] 영혼의 갈증


1/4

업소록 : 광고문의

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영혼의 가장 깊은 갈증은 하나님,
그분을 향한 것인데 그분께서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 없이는 결코
만족할 수 없습니다.
- F.F. 브루스
 
The soul's deepest thirst is
for God Himself, who has
made us so that we can
never be satisfied without Him.
- F.F. Bruce
2.png


첨단 산업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는 영혼의
목마름이 있습니다.

게임 산업, 엔터테인먼트 산업,
천문학적인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들의 인기는
인간의 목마름을 대변합니다.

현대인들은 쉽게 실증을
내며 직장을 바꾸거나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하며
갈증을 해소하려 하지만,
이 땅에는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채워줄 직장이나
관계는 없습니다.

요한복음의 사마리아 여인도
무언가를 간절히 찾았으며,
처음에는 단순히 물을 구하러
왔지만 목마르지 않을
물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이 갈증은 주님을
만나지 않고는 결코 채워질
수 없으며, 우리의 존재는
주님 없이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출처: 한몸 기도편지 

1
0





副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9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NNP 오늘의 뉴스



  • 05/15.현재 경제 동향173
  • 0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310
  • 2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1009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549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718





  • 1/4


    문예/영성 :: Art & Spirit

    #️⃣ / 🗂️️️ / 📌️ / 🗓︎ / 📊
    26-06-13
    ❤ 370
    26-02-04
    ❤ 4,256
    26-01-03
    ❤ 4,781
    25-04-17
    ❤ 11,317
    25-03-22
    ❤ 11,582
    24-11-22
    ❤ 14,354
    26-01-30
    ❤ 306
    26-01-28
    ❤ 449
    26-01-27
    ❤ 375
    26-01-23
    ❤ 445
    26-01-22
    ❤ 503
    26-01-20
    ❤ 404
    26-01-16
    ❤ 419
    26-01-08
    ❤ 465
    26-01-04
    ❤ 498
    26-01-04
    ❤ 448
    25-12-28
    ❤ 464
    25-12-26
    ❤ 546
    25-12-26
    ❤ 484
    25-12-26
    ❤ 517
    25-12-25
    ❤ 483
    25-12-24
    ❤ 520
    25-12-24
    ❤ 479
    25-12-21
    ❤ 470
    25-12-10
    ❤ 612
    25-12-10
    ❤ 586
    25-12-07
    ❤ 556
    25-12-06
    ❤ 582
    25-12-02
    ❤ 536
    25-11-11
    ❤ 619
    25-11-06
    ❤ 649
    25-11-05
    ❤ 751
    25-11-05
    ❤ 702
    25-11-04
    ❤ 793
    25-11-02
    ❤ 758
    25-11-01
    ❤ 835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28
    » 오늘 :::: 636
    » 어제 :::: 6474
    » 이번달 :: 75120
    » 올해 :::: 664200
    » 총합계 :: 1068336
    최대 방문자수: 11730 (2026.04.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