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7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문예/영성 | Art / Spirit 🕊︎


[영성] 너무 익숙해서


1/4

업소록 : 광고문의

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너무 익숙해서 하나님이 죄에 대해
분노하실 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존 맥아더
We are so used to mercy and
grace that we think God has
no right to be angry with sin.
- John MacArthur
2.png


은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혼란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단순히 우리 죄를
용서하는 존재로만 간주합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간주해 버리면,
은혜는 더 이상 은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에 대한
허가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를 이겨내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만나지만,
우리가 변하지 않은 채 계속 죄의
자리에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기준을 낮추는 게 아니라 우리를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출처: 한몸 기도편지  

1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9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5/15.현재 경제 동향194
  • 0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334
  • 2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1039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580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743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문예/영성 :: Art & Spirit

    #️⃣ / 🗂️️️ / 📌️ / 🗓︎ / 📊
    26-06-13
    ❤ 805
    26-02-04
    ❤ 4,451
    26-01-03
    ❤ 4,910
    25-04-17
    ❤ 11,457
    25-03-22
    ❤ 11,732
    24-11-22
    ❤ 14,516
    25-04-21
    ❤ 1,184
    25-04-16
    ❤ 1,278
    25-04-13
    ❤ 1,177
    25-04-10
    ❤ 1,268
    25-04-01
    ❤ 1,668
    25-03-25
    ❤ 1,337
    25-03-23
    ❤ 1,478
    25-03-23
    ❤ 1,169
    25-03-22
    ❤ 1,159
    25-03-21
    ❤ 1,110
    25-03-20
    ❤ 1,215
    25-03-17
    ❤ 1,157
    25-03-17
    ❤ 1,239
    25-03-16
    ❤ 1,114
    25-03-15
    ❤ 1,295
    25-03-01
    ❤ 1,216
    25-02-23
    ❤ 1,398
    25-02-15
    ❤ 1,336
    25-02-11
    ❤ 1,484
    25-02-10
    ❤ 1,222
    25-02-10
    ❤ 1,381
    25-02-08
    ❤ 1,321
    25-02-08
    ❤ 1,302
    25-02-03
    ❤ 1,298
    25-01-31
    ❤ 1,318
    25-01-30
    ❤ 1,317
    25-01-23
    ❤ 1,365
    25-01-01
    ❤ 1,316
    24-12-10
    ❤ 1,378
    24-12-01
    ❤ 1,474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22
    » 오늘 :::: 2386
    » 어제 :::: 3254
    » 이번달 :: 106203
    » 올해 :::: 695283
    » 총합계 :: 1099419
    최대 방문자수: 11730 (2026.04.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