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공간(#D-1)

신청하기




광고공간(#D-2)

신청하기

↓↓↓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원픽 /5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자유/이슈 | Free / Issue 🗽


[좋은글/영상] 산삼도 원래는 잡초다


1/4

업소록 : 광고문의


♤ 잡초는 없습니다

고려대 강병화 교수가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채집한 야생 들풀 100과 4,439종의 씨앗을 모아 종자은행을 세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사의 끝에 실린 
그의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잡초는 없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또한 잡초입니다. 

상황에 따라 잡초가 되는 것이지요. 

산삼도 원래 잡초였을 겁니다."

사람도 같습니다. 
제가 꼭 필요한 곳,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산삼보다 귀하고, 
뻗어야 할 자리가 아닌데 
다리 뻗고 뭉개면 잡초가 된답니다.

타고난 아름다운 자질을 제대로 펴지 못하고 잡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지요. 

보리밭에 난 밀처럼, 
자리를 가리지 못해 뽑히어 버려지는 삶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각자는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가 타고난 
자신 만의 아름다운 자질을 맘껏 펼치시어 "들풀" 같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산삼이라도 잡초가 될 수 있고, 이름 없는 들풀도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요원으로 근무하는 분 중에서 
인사도 잘하고 밝은 표정으로 근무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뭔가 불만스럽다는 표정으로 근무하는 분도 있습니다.

본인은 전직이 화려해 
이런 곳에서 일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보잘 것 없는 자리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감사하게 일하는 사람은 고귀한 분입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자리에 앉았다 해도 잡초와 같아서 뽑힘을 당하는 분도 있습니다.

현재 자기가 있는 자리가 
가장 좋은 자리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느 자리에 있던 꼭 필요한 분이 꼭 되시기 바랍니다.

출처: 내쉬빌 한인 톡방 


0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5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테네시, 가볼만한 곳



  • 1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356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211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351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845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370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자유/이슈 :: Free / issue

    #️⃣ / 🗂️️️ / 📌️ / 🗓︎ / 📊
    26-02-04
    ❤ 1,484
    26-01-03
    ❤ 2,401
    25-08-04
    ❤ 5,596
    25-04-17
    ❤ 8,724
    25-03-22
    ❤ 8,989
    24-11-22
    ❤ 11,924
    26-03-08
    ❤ 54
    26-03-07
    ❤ 47
    26-03-03
    ❤ 74
    26-02-26
    ❤ 99
    26-02-17
    ❤ 152
    26-02-17
    ❤ 208
    26-02-13
    ❤ 188
    26-02-11
    ❤ 221
    26-02-05
    ❤ 228
    26-01-29
    ❤ 262
    26-01-29
    ❤ 294
    26-01-21
    ❤ 296
    26-01-18
    ❤ 309
    26-01-14
    ❤ 315
    26-01-14
    ❤ 323
    26-01-14
    ❤ 292
    26-01-06
    ❤ 385
    25-12-27
    ❤ 472
    25-12-24
    ❤ 494
    25-12-24
    ❤ 463
    25-12-22
    ❤ 475
    25-12-09
    ❤ 528
    25-12-08
    ❤ 544
    25-12-07
    ❤ 516
    25-12-03
    ❤ 578
    25-12-03
    ❤ 564
    25-11-28
    ❤ 632
    25-11-27
    ❤ 641
    25-11-27
    ❤ 712
    25-11-25
    ❤ 866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29
    » 오늘 :::: 5954
    » 어제 :::: 2230
    » 이번달 :: 75311
    » 올해 :::: 211339
    » 총합계 :: 615475
    최대 방문자수: 9690 (2026.03.06)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