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1 원픽 ~5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문예/영성 | Art / Spirit 🕊︎


[음악] 진우를 위한 곡 - In another world


1/4

업소록 : 광고문의


In another world

진우를 위한 곡 


I was thinking 'bout space, and not the one between us

Where we can take a dozen worries, and leave 'em there

Nothing falls, nothing fades, nothing where there's a way

Hmm, I was thinking 'bout space, and not the one between us


Baby, in another world

Where I own that I'm jealous, and I did some damage to us

Maybe we will never know

'Cause the truth is on silent, but our egos are talking loud

You hit where it hurts, 'cause I gave you the bullets, hmm

Maybe in another world


Swear there's a world, you're done with your things, I'm done with my things

Know there's a place, when we're offbeat, we're finally in sync

Where I feel ok, and I feel no pain, and all my resentment got nothing to say

Before everything changed


Maybe in another world

Where I own that I'm jealous, and I did some damage to us

Maybe we will never know

'Cause the truth is on silent, but our egos are talking loud

You hit where it hurts, 'cause I gave you the bullets, hmm

Maybe in another world

Hmm


Maybe in another world

Where I own that I'm jealous, and I did some damage to us

Maybe we will never know

'Cause the truth is on silent, but our egos are talking loud

You hit where it hurts, 'cause I gave you the bullets, oh

Maybe in another world

Maybe in another world


I was thinking 'bout space, and not the one between us


또 다른 세상에서


나는 ‘공간(space)’을 생각하고 있었어,

우리 사이의 공간이 아닌 그 다른 곳 말이야.
그곳에 우리의 수많은 걱정들을 두고 떠날 수 있는,
아무것도 떨어지지 않고,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
길이 있는 그런 곳.


음, 나는 그 공간을 생각하고 있었어 — 우리 사이의 공간이 아닌.

아마 다른 세상에서는,
내가 질투했고, 우리를 상처 입혔다는 걸 인정할 수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우리는 절대 알 수 없을 거야.


진실은 침묵 속에 있고, 우리의 자존심만 시끄럽게 떠들고 있으니까.
넌 아픈 곳을 정확히 찔렀지 — 왜냐면 그 총알을 준 건 나였거든.
아마 다른 세상에서는.

맹세컨대 그런 세상이 있어,
네가 네 일들을 다 끝내고, 나도 내 일들을 끝내는 곳.
우리가 엇박일 때 오히려 완벽히 맞춰지는 곳.


그곳에서는 괜찮고, 아프지 않아,
내 안의 원망도 더 이상 할 말이 없지.
모든 게 변하기 전의 그곳에서.

아마 다른 세상에서는,
내가 질투했고, 우리를 상처 입혔다는 걸 인정할 수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우리는 절대 알 수 없을 거야.


진실은 침묵 속에 있고, 우리의 자존심만 시끄럽게 떠들고 있으니까.
넌 아픈 곳을 정확히 찔렀지 — 왜냐면 그 총알을 준 건 나였거든.
아마 다른 세상에서는.
음...

아마 다른 세상에서는,
내가 질투했고, 우리를 상처 입혔다는 걸 인정할 수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우리는 절대 알 수 없을 거야.


진실은 침묵 속에 있고, 우리의 자존심만 시끄럽게 떠들고 있으니까.
넌 아픈 곳을 찔렀지 — 내가 그 총알을 줬으니까.
아마 다른 세상에서는,
아마 다른 세상에서는.

나는 ‘공간’을 생각하고 있었어,
우리 사이의 공간이 아닌 그곳을.



1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5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노래신청 | 위송광고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149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582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207
  • 0“조금 더 가벼워지는 삶, 낮221
  • 0“세금 혜택부터 금리 전략까지255
  • 문예/영성 :: Art & Spirit



    #️⃣ / 🗂️️️ / 📌️ / 🗓︎ / 📊
    26-01-17
    ❤ 277
    26-01-03
    ❤ 1,057
    25-12-29
    ❤ 998
    25-08-04
    ❤ 3,911
    25-04-17
    ❤ 7,054
    25-03-22
    ❤ 7,443
    25-02-18
    ❤ 6,491
    24-11-22
    ❤ 10,310
    MIKE
    21-11-12
    ❤ 4,775
    25-06-13
    ❤ 838
    25-06-12
    ❤ 821
    25-06-09
    ❤ 801
    25-06-07
    ❤ 871
    25-06-05
    ❤ 833
    25-06-04
    ❤ 774
    25-06-03
    ❤ 754
    25-05-31
    ❤ 737
    25-05-30
    ❤ 691
    25-05-26
    ❤ 706
    25-05-24
    ❤ 713
    25-05-23
    ❤ 731
    25-05-17
    ❤ 830
    25-05-15
    ❤ 768
    25-05-15
    ❤ 734
    25-05-11
    ❤ 1,039
    25-05-08
    ❤ 798
    25-05-05
    ❤ 885
    25-05-05
    ❤ 766
    25-05-03
    ❤ 792
    25-05-03
    ❤ 794
    25-05-02
    ❤ 754
    25-04-29
    ❤ 732
    25-04-23
    ❤ 811
    25-04-21
    ❤ 758
    25-04-16
    ❤ 833
    25-04-13
    ❤ 777
    25-04-10
    ❤ 841
    25-04-01
    ❤ 1,204
    25-03-25
    ❤ 883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6
    » 오늘 :::: 724
    » 어제 :::: 1498
    » 이번달 :: 35736
    » 올해 :::: 35736
    » 총합계 :: 439872
    최대 방문자수: 8152 (2025.12.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