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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어느 불청객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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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ab5sRD1YPw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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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불청객의 죽음
수선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한 손님 뒤로
순식간에 따라 들어온..
몸집은 아주 왜소한데
소란스러워 가게주인이
얼굴을 찡그린다
손님은 이미 옷을 맡기고
나갔지만, 이 양반은
특별히 볼 일도 없으면서
가게를 뱅뱅 돌며 구경을 한다
가게를 팔려고 내 놓았는데 혹시
이 가게에 관심이 있소? 하고
물어볼 깜량에 전혀 미치지 못해
이래저래 일에 방해만 되어
가게 주인은 결국 이 불청객을.. 팍!
아, 이제 조용하다
2025. 8. 30
💬 테코네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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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시인
08-29 15: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익명
하루가 금방 가네요
08-29 18:49
admin1
08-29 15:41
내쉬빌에 인엔아웃 버거 생겨서 좋네요.
↳
익명
오늘도 먹었어요.
08-29 16:07
admin1
08-29 15:41
가볍게 한문장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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