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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미)친개 다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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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lKCi-HtKr_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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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는 몽둥이로
안내견은 그저 말 한마디
앉어! 옳지 잘했어!
미친 개를 얼르다
주둥이 물린다
힘은 써야할 때 쓴다
꽉 붙잡아 안정제를 투여하고
광견의 독기를 뽑아내야
비로소
쓰다듬어 안고
입을 맞출 수 있다
2026. 3. 21
* 시가 다소 폭력적이라는 아내의 비평에
사실 개와 사람 둘 다 살기위해 어쩔 수 없다고..
* 몽둥이는 그저 방어의 수단
💬 테코네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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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1
08-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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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시인
08-29 15: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admin1
08-29 15:41
내쉬빌에 인엔아웃 버거 생겨서 좋네요.
↳
익명
오늘도 먹었어요.
08-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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