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7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유머/인연맺기/人찾기 | Humor / Find 😉


[유머] 같이 주무시지요


1/4

업소록 : 광고문의

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같이 주무시지요


시골 외딴 집에 밤길을 잃은 객이 찾아와
자기를 간청하였다.

미모가 아름다운 주인 여자가 나와

"실은 남편이 멀리 다니러 나가서 혼자인데요?" 하며
꺼려하다가 나그네의 행색이 안되었던지

"이 근처에 달리 집도 없고 하니
할 수 없군요"하고 허락하였다.

나그네는 곧 사랑방으로 안내되어 들어가 누웠으나
너무나 절세미인인 주인 여자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런데 얼마 있다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그네는 벌떡
일어나 문을 열었더니 주인 여자가 배시시 웃으며 하는 말이

"혼자서 주무시기 쓸쓸하시지요"

"네, 사실은 그 ∼그렇습니다"

웬 굴러온 떡이야 나그네는 어찌나 가슴이 울렁거리던지
그만 말까지 더듬거렸다.

그러자 여주인이 하는 말
"그럼, 잘 되었군요
길 잃은 노인이 또 한 분 오셨으니 같이 주무시지요"

---


1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9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5/15.현재 경제 동향202
  • 0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342
  • 2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1050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588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752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유머/인연/사람찾기 :: Humor & Find

    #️⃣ / 🗂️️️ / 📌️ / 🗓︎ / 📊
    26-06-13
    ❤ 915
    26-02-04
    ❤ 4,529
    26-01-03
    ❤ 4,985
    25-04-17
    ❤ 11,547
    24-11-22
    ❤ 14,597
    24-01-11
    ❤ 1,364
    24-01-08
    ❤ 1,336
    23-12-12
    ❤ 1,447
    23-11-10
    ❤ 1,291
    23-10-30
    ❤ 1,667
    23-09-02
    ❤ 1,533
    23-06-11
    ❤ 1,585
    23-05-31
    ❤ 1,623
    23-05-11
    ❤ 1,818
    김용호
    23-04-23
    ❤ 1,566
    광호
    23-03-21
    ❤ 1,769
    23-03-19
    ❤ 1,567
    표민준
    23-03-17
    ❤ 1,426
    흥부
    23-03-10
    ❤ 1,461
    23-02-24
    ❤ 1,579
    남자
    23-01-21
    ❤ 1,540
    늦장가
    22-12-30
    ❤ 1,584
    22-12-25
    ❤ 1,585
    칠면조
    22-11-24
    ❤ 1,957
    22-10-23
    ❤ 5,825
    Jenny
    22-09-26
    ❤ 1,819
    백달러
    22-09-23
    ❤ 1,886
    와이
    22-09-23
    ❤ 1,931
    22-08-11
    ❤ 1,600
    22-08-08
    ❤ 1,743
    김밥
    22-08-04
    ❤ 2,242
    22-08-01
    ❤ 1,530
    22-07-14
    ❤ 1,379
    22-07-12
    ❤ 1,734
    한수지
    22-06-30
    ❤ 1,792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1
    » 오늘 :::: 1286
    » 어제 :::: 2174
    » 이번달 :: 110340
    » 올해 :::: 699420
    » 총합계 :: 1103556
    최대 방문자수: 11730 (2026.04.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