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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정치] 당신은 어떤 대한민국을 꿈꾸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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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流水之爲物也 不盈科不行)고,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부족한 곳을 메우며 과정에 충실해야 바다에 도달할 수 있다는 군자(君子)의 도리를 빗댄 표현이지만, 현대인들은 이 말을 더 폭넓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 어떤 이는 ‘자기가 행복해야 남을 생각할 수 있다’고 읽기도 하고, ‘빚부터 갚아야 돈이 모인다’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흐르는 물은 웅덩이부터 채우는 것이 자명한 물리적 이치이고, 누구에게나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웅덩이가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니, 모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탁월한 비유가 아닐 수 없다.


전체글 읽기 : https://www.chosun.com/OEXH3V7NHFHCNJ3BPTF57EYVA4/



댓글 1


2025.06.20 07:57:17
교수라고하는 지식인들 생각이 이모양이니 나라가 이꼴이다.. 진짜 범죄와 계엄의 싸움으로 보였나? 웅덩이? 이재명이 국민이 뽑았나? 윤석열이 독재하려고 계엄했나? 잘나가던 이란의 지금상태가 우리의 미래다.. 민주주의의 기둥인 선거가 무너지고 가짜가 득실대면 그렇게 되는거다.. 좀 배웠다면 선관위를 들여다보라.. 교수들 모두나서서 이재명의 정통성을 보려줘라.. 그게뒷받침돼야 이런글이 쓸모있다.. 반국가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겠다고한 계엄이 그리도 잘못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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