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5


✒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깨진 안경


1/4

업소록 : 광고문의

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깨진 안경


아스팔트 위에
쓸쓸히 누운
한 쌍의 눈.

투명했던 시선은
금 간 유리창 너머
무너진 세상을 바라보네.

누가 흘리고 간
시간의 파편일까
급하게 달리다 놓친 하루일까.

햇살은 여전히
무심히 비추고
그 그림자만이 조용히 울린다.

아무 말 없는 안경이
다 말해버린
그 사람의 어제.

9d89f096d7039085c985e45967adac27.png

---
작사: Chat-GPT
작곡: Suno.ai

1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대 9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NNP 오늘의 뉴스



  • 05/15.현재 경제 동향141
  • 0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286
  • 2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993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529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700





  • 1/4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26-02-04
    ❤ 4,094
    26-01-03
    ❤ 4,641
    25-04-17
    ❤ 11,175
    25-03-22
    ❤ 11,453
    24-11-22
    ❤ 14,229
    26-06-09
    ❤ 56
    26-03-11
    ❤ 297
    26-03-06
    ❤ 292
    26-03-05
    ❤ 312
    25-09-12
    ❤ 1,076
    25-08-17
    ❤ 971
    25-05-10
    ❤ 1,387
    25-02-26
    ❤ 1,064
    25-02-15
    ❤ 1,467
    25-02-13
    ❤ 1,175
    25-01-19
    ❤ 1,099
    25-01-16
    ❤ 1,136
    25-01-11
    ❤ 1,053
    24-12-29
    ❤ 1,123
    24-05-16
    ❤ 1,541
    23-09-13
    ❤ 1,478
    23-08-31
    ❤ 1,519
    23-08-02
    ❤ 1,367
    대니삼촌
    23-01-19
    ❤ 1,557
    여우남
    23-01-01
    ❤ 1,732
    라면댁
    22-12-22
    ❤ 1,695
    대니삼촌
    22-10-15
    ❤ 1,914
    대니삼촌
    22-04-13
    ❤ 1,764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1
    » 오늘 :::: 739
    » 어제 :::: 4651
    » 이번달 :: 52755
    » 올해 :::: 641835
    » 총합계 :: 1045971
    최대 방문자수: 11730 (2026.04.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