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원픽 /5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문예/영성 | Art / Spirit 🕊︎


[영성] 너무 익숙해서


1/4

업소록 : 광고문의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너무 익숙해서 하나님이 죄에 대해
분노하실 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존 맥아더
We are so used to mercy and
grace that we think God has
no right to be angry with sin.
- John MacArthur
2.png


은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혼란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단순히 우리 죄를
용서하는 존재로만 간주합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간주해 버리면,
은혜는 더 이상 은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에 대한
허가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를 이겨내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만나지만,
우리가 변하지 않은 채 계속 죄의
자리에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기준을 낮추는 게 아니라 우리를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출처: 한몸 기도편지  

1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5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1/4




노래신청 | 위송광고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184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320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801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336
  • 0“조금 더 가벼워지는 삶, 낮348
  • 문예/영성 :: Art & Spirit

    #️⃣ / 🗂️️️ / 📌️ / 🗓︎ / 📊
    26-02-04
    ❤ 1,297
    26-01-03
    ❤ 2,174
    25-08-04
    ❤ 5,403
    25-04-17
    ❤ 8,518
    25-03-22
    ❤ 8,797
    24-11-22
    ❤ 11,734
    26-02-21
    ❤ 62
    26-02-12
    ❤ 134
    26-02-11
    ❤ 108
    26-02-11
    ❤ 106
    26-02-11
    ❤ 153
    26-02-11
    ❤ 142
    26-02-08
    ❤ 146
    26-02-05
    ❤ 121
    26-02-04
    ❤ 119
    26-02-04
    ❤ 178
    26-01-30
    ❤ 129
    26-01-28
    ❤ 175
    26-01-27
    ❤ 177
    26-01-23
    ❤ 203
    26-01-22
    ❤ 285
    26-01-20
    ❤ 209
    26-01-16
    ❤ 226
    26-01-08
    ❤ 256
    26-01-04
    ❤ 252
    26-01-04
    ❤ 225
    25-12-28
    ❤ 243
    25-12-26
    ❤ 331
    25-12-26
    ❤ 257
    25-12-26
    ❤ 287
    25-12-25
    ❤ 256
    25-12-24
    ❤ 279
    25-12-24
    ❤ 259
    25-12-21
    ❤ 256
    25-12-10
    ❤ 409
    25-12-10
    ❤ 329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58
    » 오늘 :::: 2842
    » 어제 :::: 9115
    » 이번달 :: 22009
    » 올해 :::: 158037
    » 총합계 :: 562173
    최대 방문자수: 9115 (2026.03.03)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