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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예/영성 | Art / Spirit 🕊︎


[영성] 참 이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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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 광고문의


무신론은 이상한 것입니다.
악마조차도 그런 악에
빠진 적이 없습니다.
- 찰스 스펄전
Atheism is a strange thing.
Even the devils never
fell into that vice.
- Charles Spurgeon
2.png


무신론은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아마도 신은 없을 것이다.
걱정하지 말고 인생을 즐겨라.’

이것이 바로 죄인의 속성입니다.

인간은 본래 신을 그리워하면서도
끊임없이 신을 부정하였습니다.

무신론자에게 가장 비참한 순간은
순수하게 감사를 느끼면서도
그 감사를 표현할 대상이
없을 때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전도서 3:11)

인간이 필요해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 속에 영혼의 세계,
곧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람은 마음속에 영혼의 생명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들어
주셨기에 영원한 삶 그 자체이신
하나님을 만나지 않는 인간은
영혼의 평안함이 없습니다.
출처: 한몸 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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