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 💞설렘 필必독 新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Step1으로 (무료)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 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51세 즈음에


1/4

업소록 : 광고문의



51세 즈음에

 


나 이제 나이 좀 먹었네

옛날 같으면 손주 볼 나이

재작년 혼인신고 하자마자

순식간에 얻은 장성한 두 아들

공교롭게도 성씨마저 같다

 

나 이제 나이 먹을 만큼 먹었네

옛날 같으면 인생 정리할 나이

이 시대에 태어난 건 행운일까

므두셀라(מְתוּשֶׁלַח) 영감님 때가 훨 나았나?

고이 죽을 수만 있다면 그걸로 오케이(Okay)

 

세상은 한바탕 가을 운동회

차전놀이 흙먼지 뒤집어 쓰고

집에 돌아와 씻고 잠들면 꿀잠

죽음이 그 꿀잠과 같다면

그렇게 두렵지만은 않을텐데… 아니,

이 삶이 어쩌면 저 세상에서의 달콤한 꿈?

가끔 악몽도....

 

하지만 옛날 뒷간에서

떨어지는 대변소리는 너무도 

리얼(Real)했다

철푸덕!

 

2024. 1. 8


음원: https://youtu.be/EagOkmCzwbw

 

0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Step1으로 (무료)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 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테코네 톡톡
로그인 상태 확인 중...
admin1 08-29 14:19 수정됨
날씨가 아주 좋네요
1...7맨끝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Step1으로 (무료)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 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
26-01-03
❤ 13,592
24-11-22
❤ 22,795
26-06-13
❤ 9,650
26-02-04
❤ 13,528
26-08-06
❤ 8,019
25-04-17
❤ 20,161
26-08-11
❤ 8,660
26-07-25
❤ 8,259
26-09-20
❤ 684
26-09-10
❤ 895
26-08-08
❤ 1,139
26-07-26
❤ 1,014
26-07-25
❤ 943
26-07-25
❤ 931
26-06-25
❤ 1,074
26-06-20
❤ 974
26-06-09
❤ 927
26-06-08
❤ 889
26-06-04
❤ 985
26-06-04
❤ 909
26-05-07
❤ 918
26-05-05
❤ 917
26-05-01
❤ 975
26-04-28
❤ 937
26-04-26
❤ 968
26-04-24
❤ 977
26-04-23
❤ 1,003
26-04-22
❤ 991
26-04-22
❤ 1,015
26-04-21
❤ 949
26-04-20
❤ 1,079
26-04-09
❤ 1,001
26-04-01
❤ 1,010
26-03-24
❤ 1,090
26-03-21
❤ 1,154
26-03-15
❤ 1,244
26-03-14
❤ 1,170
26-03-14
❤ 1,115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Step1으로 (무료)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 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영화, 안녕하세요 ...

[문예/영성/음악] 2026-10-18 최신글  영화, 안녕하세요 - 30분
초저녁 잠 때매
평소엔 아침형 인간
한국 시차적응 중
어긋난 생체시계
어젯저녁 기절
깨어나니 11시
마누라 주무신다
살그머니 거실로
아들과 마주친다
한참을 휴대폰 보다
취침시도, 또 다시 거실로
새벽 3시, 아들과 또 마주친...

[짭짤한시인 문학방] 2026-04-22 지난 6개월 랜덤글  초저녁 잠 때매
💞 설렘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67
» 오늘 :::: 9138
» 어제 :::: 10933
» 이번달 :: 421161
» 올해 :::: 2030308
» 총합계 :: 2434444
최대 방문자수: 31764 (2026.10.14)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
클릭 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