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원픽 /5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문예/영성 | Art / Spirit 🕊︎


[영성] 익숙함의 위험성


1/4

업소록 : 광고문의


우리 중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너무 익숙해서
더이상 그분께 감동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태도입니다.
- 케빈 드영
 
Some of us are so familiar with
Jesus that we’re no longer
impressed by Him.
That’s a very dangerous place to be.
- Kevin Deyoung
2.png


신앙의 위기는
익숙함에서 옵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익숙함에서 무덤덤함,
무감각증이 옵니다.

영적 매너리즘에 빠지고
영적 타성에 빠지게 됩니다.

그 안에 심각하게 결여되는
것은 갈망입니다.

늘 다니는 교회이고 늘
드리는 예배이기에 그 안의
기대감이나 깊은 영적
갈증이 없어집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신앙적 경륜과 활동으로
이미 가득 차 있습니다.

빈 그릇을 가져와야 채워질
텐데 이미 무엇인가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신앙은 점점 더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신앙의 연수가 결코 자랑이
될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자신의 상태를 알면
소망이 있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바로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출처: 한몸 기도편지

0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9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153
  • 2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806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417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579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1090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문예/영성 :: Art & Spirit

    #️⃣ / 🗂️️️ / 📌️ / 🗓︎ / 📊
    26-04-15
    ❤ 1,213
    26-04-08
    ❤ 1,644
    26-02-04
    ❤ 3,351
    26-01-03
    ❤ 4,086
    25-04-17
    ❤ 10,551
    25-03-22
    ❤ 10,772
    24-11-22
    ❤ 13,641
    24-04-03
    ❤ 2,423
    25-07-29
    ❤ 1,403
    25-07-26
    ❤ 1,287
    25-07-26
    ❤ 1,347
    25-07-24
    ❤ 1,486
    25-07-24
    ❤ 1,771
    25-07-24
    ❤ 1,998
    25-07-24
    ❤ 3,743
    25-07-06
    ❤ 1,959
    25-06-29
    ❤ 1,708
    25-06-26
    ❤ 1,495
    25-06-21
    ❤ 1,572
    25-06-21
    ❤ 1,338
    25-06-20
    ❤ 1,323
    25-06-20
    ❤ 1,314
    25-06-19
    ❤ 1,346
    25-06-13
    ❤ 1,320
    25-06-13
    ❤ 1,199
    25-06-12
    ❤ 1,144
    25-06-09
    ❤ 1,179
    25-06-07
    ❤ 1,212
    25-06-05
    ❤ 1,200
    25-06-04
    ❤ 1,134
    25-06-03
    ❤ 1,127
    25-05-31
    ❤ 1,117
    25-05-30
    ❤ 1,042
    25-05-26
    ❤ 1,056
    25-05-24
    ❤ 1,053
    25-05-23
    ❤ 1,073
    25-05-17
    ❤ 1,174
    25-05-15
    ❤ 1,099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1
    » 오늘 :::: 851
    » 어제 :::: 2799
    » 이번달 :: 41082
    » 올해 :::: 524199
    » 총합계 :: 928335
    최대 방문자수: 11730 (2026.04.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