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공간(#D-1)

신청하기




광고공간(#D-2)

신청하기

↓↓↓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원픽 /5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문예/영성 | Art / Spirit 🕊︎


[영성] 죽을 준비


1/4

업소록 : 광고문의


1.png
사람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갑작스러운 죽음은 사실상
죽음이 아니라 영생으로의 빠르고
신속하게 들어가는 길입니다.
- 윌리엄 퍼킨스
If a man is ready and prepared to die,
sudden death is in effect no death,
but a quick and speedy
entrance to eternal life.
- William Perkins
2.png


죽음은 어쩌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주제인데 우리의 대화에서
늘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의식하고는 있지만 일부러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
집중하느라 죽음을
준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죽음은
반드시 다가옵니다.

죽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노후준비가 아니라 영원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육체적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죽음을 통하여 유한한
세상으로부터 영원으로
삶이 확장될 것입니다.

영원을 준비한다는 것은
오늘의 현실의 삶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준비는 우리의 삶을 더욱
진지하고 성실하게 만듭니다.

출처: 한몸 기도편지 

0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5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테네시, 가볼만한 곳



  • 1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403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229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381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868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390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문예/영성 :: Art & Spirit

    #️⃣ / 🗂️️️ / 📌️ / 🗓︎ / 📊
    26-02-04
    ❤ 1,672
    26-01-03
    ❤ 2,571
    25-08-04
    ❤ 5,738
    25-04-17
    ❤ 8,907
    25-03-22
    ❤ 9,152
    24-11-22
    ❤ 12,090
    26-03-10
    ❤ 89
    26-02-11
    ❤ 168
    26-02-11
    ❤ 178
    26-02-04
    ❤ 157
    26-02-04
    ❤ 224
    26-01-04
    ❤ 274
    25-12-28
    ❤ 281
    25-12-10
    ❤ 375
    25-12-06
    ❤ 401
    25-12-02
    ❤ 359
    25-11-06
    ❤ 486
    25-11-04
    ❤ 610
    25-10-26
    ❤ 652
    25-10-19
    ❤ 804
    25-09-16
    ❤ 1,109
    25-07-06
    ❤ 1,827
    25-06-29
    ❤ 1,576
    25-06-26
    ❤ 1,369
    25-06-19
    ❤ 1,232
    25-06-13
    ❤ 1,078
    25-06-12
    ❤ 1,037
    25-06-09
    ❤ 1,068
    25-06-04
    ❤ 1,042
    25-06-03
    ❤ 1,008
    25-05-30
    ❤ 935
    25-05-26
    ❤ 956
    25-05-15
    ❤ 993
    25-05-08
    ❤ 1,018
    25-05-02
    ❤ 981
    25-04-21
    ❤ 966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7
    » 오늘 :::: 1604
    » 어제 :::: 3381
    » 이번달 :: 107919
    » 올해 :::: 243947
    » 총합계 :: 648083
    최대 방문자수: 9690 (2026.03.06)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