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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神(신)을 먹다
- 대니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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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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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을 먹다
다윗의 자손, Jesus
다윗의 아들, Jesus
선지자의 예언대로 찔림을 받았네
순한 어린 양처럼 재물이 되었네
그의 몸은 생명의 떡
그의 피는 생명의 포도주
그는 神의 아들
우리는 그의 몸과 피를 먹었네
神을 먹었네
이 몸 깊숙이 선악과의 과즙에
神의 피가 스민다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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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코네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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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시인
08-29 15: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익명
하루가 금방 가네요
08-29 18:49
admin1
08-29 15:41
내쉬빌에 인엔아웃 버거 생겨서 좋네요.
↳
익명
오늘도 먹었어요.
08-29 16:07
admin1
08-29 15:41
가볍게 한문장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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