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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고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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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관
어수룩 말귀도 잘 알아듣지 못해
군대 갔으면 딱 고문관
아버지는 깃발 날리며 병장 제대 하셨는데
큰아들은 어리버리
아슬아슬 이민 와서 낭패를 면했구나
고문을 당해서 고문관?
조언을 해줘서 고문관? 아니,
고통스런 군생활 적응 못해 고문관
소령 제대한 빠릿빠릿 동생의 겁 많은 막내 아들
대니도 왠지 고문관일거같은..
2022. 8. 7
💬 테코네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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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시인
08-29 15: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익명
하루가 금방 가네요
08-29 18:49
admin1
08-29 15:41
내쉬빌에 인엔아웃 버거 생겨서 좋네요.
↳
익명
오늘도 먹었어요.
08-29 16:07
admin1
08-29 15:41
가볍게 한문장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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