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 필必독 新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내쉬빌 한인회 | Nashville Korean Asso. 🎸


[공지] 내쉬빌 한인회 - 미적십자사에 아이티성금 전달

  • 내쉬빌한인회
  • 0
  • 2,665
  • 1
  • 0
  • Print
  • 22-02-25

1/4

업소록 : 광고문의

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내쉬빌 한인회 주관 한민족 하이티 지진 피해 돕기 성금을 내주신 145분의 자랑스러운 이름들!
오늘(2022. 2. 24) 미국 적십자사에 그 돕고자 하는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한 분 한 분 이름을 직접 손으로 적자니 써내려가는 제 졸필이 부끄럽기도 했고, 게시판 위 각 한글과 영문 이름의 길이가 다 다르다보니 간격도 몇 번이나 조절을 하기가 쉽지 않아서, 각 색깔의 종이를 고물 프린터 기기의 크기에 맞추어 오리고, 거기에 이름을 인쇄하였습니다.
피부색과 서로의 차이를 뛰어 넘어 서로 연합하여 사랑을 보낸다는 메시지로 어설프지만 손수 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지면을 통하여 내쉬빌 한인회를 대표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66b761dac6b52a9d7cf2411654413dac.jpg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조카 제시카를 데려 나온 한인회 박성춘 정보 통신부장님, 오랜 세월 내쉬빌의 한인회 성장을 음으로 양으로 많이도 도와 오신 노 진성 자문위원님과 노 제인 차세대 교육 부장님, 비가 오는 쌀쌀한 날씨에도 부러 한 걸음에 달려 나와 준 양지나 총무님과 고숙희 감사님, 그리고 신세대 의식있는 미남 고 동규 학생, 주민이 진정한 대표가 되는 내쉬빌 한인회이기에....미국 적십자 간부와 한인회장은 오늘 아마추어 찍쇠로 임명되었쉼돠. (크크) 덕분에 화면을 많이 차지 안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4db08e6fa7a6a0fc7174af12ae8c4a9.jpg

 
미국 각 지역에 흩어져 살아도 모두의 마음을 모아 재난을 당한 이웃을 위로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적십자사가 운행을 중단하고 폐쇄되어 있던 기간이 있어 수표 전달식이 늦어져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테네시의 자칭 리더?들이 여러 카톡 대화방의 수 백명 앞에 내쉬빌 현 한인회장이 야금야금 공금을 다 빼먹은 것이라는 본인들 수준의 소문을 내고 억측에 기반한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42a9a97fab0e1b21fd1ea439151c7ad6.jpg

 
자칭 리더라고 여기저기 대화방에서 물의를 일으켜 주민들로 부터 배척받고 강퇴당해대는 작자들이.....입이 있어도 “사과를 안한다는 사실은, 그것이 당신 자체의 가치에 영향을 끼친다기 보다는 그 사람의 인격 수준에 대해 자명하게 말해주는 것입니다”.

9f73f7f13e7ebfe50951f0f27f4584ef.jpg

 
행사를 무사히 마쳤으니, 추후 국제 적십자 본사로부터 수령 확인 서류를 받아 공개하겠습니다만, 이런 사람들이 남의 인격을 수 백명 앞에 무차별적 공개적으로, 악의적으로 반복해서 짓밟고라도 한 자리 얻어 위세를 떨쳐보겠다고 혈안인 현실에 공분하고, 차세대 아이들 앞에 이 수준밖에 되지 않는 한인 리더라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What a shame!

내쉬빌 한인회 회장 - Rabecca Shin

e584397761dcb34447b64821af4bcbb1.jpg


df4cd43e7517d3897555c7bbd7cbefdf.jpg

c8132668b0a48201ab9d39fbc313e126.jpg

 

1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5/15.현재 경제 동향298
  • 0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462
  • 2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1206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671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850

  • 노래신청 | 위송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副 내쉬빌 한인회

    #️⃣ / 🗂️️️ / 📌️ / 🗓︎ / 📊
    26-07-25
    ❤ 45
    26-06-13
    ❤ 1,413
    26-02-04
    ❤ 5,023
    26-01-03
    ❤ 5,341
    25-04-17
    ❤ 11,917
    24-11-22
    ❤ 14,941
    25-12-31
    ❤ 955
    25-09-10
    ❤ 1,785
    25-08-25
    ❤ 1,584
    25-07-21
    ❤ 1,621
    24-11-28
    ❤ 2,476
    24-09-18
    ❤ 1,845
    24-07-31
    ❤ 1,897
    22-11-23
    ❤ 3,811
    22-07-05
    ❤ 2,423
    내쉬빌한인
    22-03-20
    ❤ 2,951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아무렴 어떻습니까 아무리 설득해도꿈쩍 않는 당신 아무렴 어떻습니까 아무리 전도해도꿈쩍 않는 당신 아무렴 어떻습니까 아무리 가르쳐도못 알아 먹는 당신 아무렴 어떻습니까 꿈쩍 않는 당신 일지라도나의 언어는 당신의 귓 속에 이미 들어갔고 그 언어는 당신에게 알게 모르게 영...

    [짭짤한시인 문학방] 2026-07-26 최신글  아무렴 어떻습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Hayward에서 복무중인 미국 육군 소속 모병관 박건호 하사입니다.미국 육군에서는 밝은 미래를 함께 지켜나가실 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제 소개를 간단하게 하자면, 저는 11살때 미국 엘에이에 이민을 왔고, 고등학교 졸업 후 19살 나이에 입대...

    [구인구직] 2026-04-14 지난 6개월 랜덤글  미국 육군과 함께 밝은 미래를 지켜나갈 인재를 구합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78
    » 오늘 :::: 731
    » 어제 :::: 2889
    » 이번달 :: 56939
    » 올해 :::: 758620
    » 총합계 :: 1162756
    최대 방문자수: 4701 (2026.07.17)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