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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영상] 9월에 드리는 이야기 -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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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ㅡ9월에 드리는 이야기ㅡ 
         마  음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 잃은 사람이다.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지 않고,
못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다.
그러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포옹은
그 주위를 덥힐 만큼 뜨겁다

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
그것은 만족이다.

"큰 행복"이라도 "만족"이 없으면 불행이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이 있으면 큰 행복이다.

귤이 있다 없어진 자리에는 향긋한 "귤 냄새"가 남고,
새가 놀다 간 자리에는 지저분한 "새털"이 남는다.

사랑이 있다 간 자리에는 아름다운 추억"이 남고,
욕심이 설치다 간 자리에는 안타까운 "후회"가 남는다.

"희망"이란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다.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
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이다.

"용기"란, 깃대가 아니라 "깃발"이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더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이다.

9월에도 힘찬 발돋음으로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
출처: 내쉬빌 한인 커뮤니티 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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