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2 원픽 ~5


✒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51세 즈음에


1/4

업소록 : 광고문의



51 즈음에

 


이제 나이 먹었네

옛날 같으면 손주 나이

재작년 혼인신고 하자마자

순식간에 얻은 장성한 아들

공교롭게도 성씨마저 같다

 

이제 나이 먹을 만큼 먹었네

옛날 같으면 인생 정리할 나이

시대에 태어난 행운일까

므두셀라(מְתוּשֶׁלַח) 영감님 때가  나았나?

고이 죽을 수만 있다면 그걸로 오케이(Okay)

 

세상은 한바탕 가을 운동회

차전놀이 흙먼지 뒤집어 쓰고

집에 돌아와 씻고 잠들면

죽음이  꿀잠과 같다면

그렇게 두렵지만은 않을텐데아니,

삶이 어쩌면 세상에서의 달콤한 ?

가끔 악몽도....

 

하지만 옛날 뒷간에서

떨어지는 대변소리는 너무도 

리얼(Real)했다

철푸덕!

 

2024. 1. 8


음원: https://youtu.be/EagOkmCzwbw

 

0
0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노래신청 | 위송광고




테네시, 가볼만한 곳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97
  • 1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524
  • 0최근 주요 경제 동향 입니다.179
  • 0“조금 더 가벼워지는 삶, 낮188
  • 0“세금 혜택부터 금리 전략까지215
  • 짭짤한시인 문학방



    #️⃣ / 🗂️️️ / 📌️ / 🗓︎ / 📊
    26-01-03
    ❤ 715
    25-12-29
    ❤ 459
    25-08-04
    ❤ 3,604
    25-04-17
    ❤ 6,783
    25-03-22
    ❤ 7,146
    25-02-18
    ❤ 6,220
    24-11-22
    ❤ 10,020
    MIKE
    21-11-12
    ❤ 4,587
    25-09-13
    ❤ 603
    25-09-06
    ❤ 412
    25-08-12
    ❤ 429
    25-05-22
    ❤ 443
    24-03-29
    ❤ 1,068
    대니삼촌
    23-05-06
    ❤ 1,142
    대니삼촌
    22-07-07
    ❤ 1,419
    대니삼촌
    22-05-20
    ❤ 1,360
    대니삼촌
    22-05-17
    ❤ 1,417
    쥐띠오라방
    22-04-17
    ❤ 1,322
    대니삼촌
    21-12-19
    ❤ 2,256
    대니삼촌
    21-03-17
    ❤ 1,631
    대니삼촌
    21-03-14
    ❤ 1,672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6
    » 오늘 :::: 260
    » 어제 :::: 1227
    » 이번달 :: 16993
    » 올해 :::: 16993
    » 총합계 :: 421129
    최대 방문자수: 8152 (2025.12.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