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설렘 필必독 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글쓰기 전 필독사항  

  📰 정보/교육/육아 | Info 📰


[교육] 역대 최저 합격률의 미국 대학, 그 이유는?


1/4

업소록 : 광고문의


ㅣ 역대 최저 합격률의 미국 대학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또한 학령 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서

일부 대학이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추세와는 달리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한 경쟁은

매년 더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각 명문 대학의 입학정원은 그대로이지만

명문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 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기에

역대 최저 합격률을 기록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미국 대입 시즌을 보면 최상위권 대학들의 얼리시즌(EA) 합격률이

또 다시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ㅣ 역대 최대 아시안 합격률의 하버드대학

 

하버드 대학의 경우를 살펴보면 한 학년 학부생을 1600명 가량 뽑는데,

올해는 5만 6937명이 지원하여 1942명이 합격을 했습니다.

합격 비율은 3.41%로 지난해 3.19%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합격률을 보았을 때 역대 2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그 중 아시안 합격생 비율은 전체 29.8%로

전년도 27.8%보다 2.15% 소폭 상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소수 인종 합격생의 비율은 반대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흑인의 경우 전년도의 15.5%에서 15.3%로 감소,

라틴계는 12.6%에서 11.3%로 감소했습니다.

 

 

 

 

ㅣ 미국 대학 입시, 정말 어려워진 걸까?

 

코로나 이전처럼 표준화 시험 점수를 반드시 제출해야 했던 때와는 달리

대부분의 대학이 SAT Test-Optional Policy를 아직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욱 많은 학생들이 최상위권 대학을 도전하게 되었고

높아진 경쟁률이 알고 보면 허수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실제 합격률을 예측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최상위권 대학인 만큼 미국 시민권자

이외의 글로벌 인재들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SAT 성적 제출이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으로 지속된다면,

경쟁률은 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Yield Protection 이라는 대학들의 정확한 등록률 예측이

오히려 저조한 합격률을 초래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Yield Protection이란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들은

더 좋은 대학에서 합격 통보를 받고 그 곳에 등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으로

그들에게 합격 혹은 불합격 통보나 대기자명단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대학이 합격 통보를 준 학생들의 상당 수가

등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면

굳이 많은 학생들에게 합격 통보를 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점이 대학의 실질 합격률을 낮추게 되면서 동시에

대학 순위 산정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물론 각 대학들은 이러한 점을 인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대입 준비과정에 있어서 이러한 시스템들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맵 바로가기⭐ 

▲ 공맵에서 더 많은 입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0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테네시 가볼만한 곳



  • 5/15.현재 경제 동향403
  • 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592
  • 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2]1373
  •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767
  • 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954
  • 이민 부모의 교육 열정, 언제[1]1306

  •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정보/교육/육아

    #️⃣ / 🗂️️️ / 📌️ / 🗓︎ / 📊
    25-04-17
    ❤ 12,576
    26-07-25
    ❤ 1,210
    24-11-22
    ❤ 15,587
    26-01-03
    ❤ 5,946
    26-08-06
    ❤ 884
    26-08-11
    ❤ 676
    26-02-04
    ❤ 5,772
    26-06-13
    ❤ 2,156
    26-08-08
    ❤ 121
    26-08-07
    ❤ 135
    26-08-07
    ❤ 138
    26-08-02
    ❤ 178
    26-08-01
    ❤ 186
    26-07-31
    ❤ 192
    26-07-31
    ❤ 185
    26-07-29
    ❤ 205
    26-07-28
    ❤ 221
    26-07-27
    ❤ 234
    26-07-26
    ❤ 233
    26-07-26
    ❤ 199
    26-07-25
    ❤ 231
    26-07-25
    ❤ 213
    26-07-23
    ❤ 192
    26-07-21
    ❤ 261
    26-07-20
    ❤ 235
    26-07-20
    ❤ 217
    26-07-19
    ❤ 214
    26-07-16
    ❤ 224
    26-07-10
    ❤ 269
    26-06-26
    ❤ 396
    26-06-24
    ❤ 88
    26-06-19
    ❤ 354
    26-06-16
    ❤ 380
    26-06-13
    ❤ 412
    26-06-13
    ❤ 376
    26-06-12
    ❤ 459
    26-06-12
    ❤ 191
    26-06-12
    ❤ 181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세계 문자 분류표에도 없는 문자...

    [자유/이슈] 2026-08-18 최신글  세계 문자 분류표에도 들어갈수 없는 문자
    미국 입국 거절과 대처요령 최근 미국 공항과 국경에서의 입국 심사가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비자를 소지하고 있더라도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최종 입국 허가는 세관국경보호국(CBP) 심사관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입국 거절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뉩...

    [홍보/명소/맛집] 2026-02-20 지난 6개월 랜덤글  미국 입국 거절과 대처요령
    💞 설렘



    K-Town 통계
    » 접속자 :: 45
    » 오늘 :::: 141
    » 어제 :::: 12366
    » 이번달 :: 213045
    » 올해 :::: 1003367
    » 총합계 :: 1407503
    최대 방문자수: 19397 (2026.08.15)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