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록 등록 新업소록



/7


⚠️글쓰기 전 필독 (사진크기: 700px 이하)  

  📰 정보/교육/유학 | Info 📰


[교육] 입학심사 제도 Need-Blind / Need-Award


1/4

업소록 : 광고문의

아래 글의 진위여부를 AI 도구로 검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AI를 100% 신뢰하진 마십시요. Chat-GPT

9a7fd0f20438bd431e738f9fa5b0bb8e.png
 


│Need-blind / Need-Award 입학심사 제도



미국 대학은 학교별로 입학심사 정책에 따라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 여부가 합격에 불리할 수도 있고,


입학과 무관할 수도 있습니다.


 


Need-Blind 와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Need-blind 입학심사 제도



​Need-Blind 입학심사 제도란 학생의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 여부가


학생의 입학심사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채택한 대학의 경우,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 여부를 알수 없으며,


학생의 재정적 필요(Need)가


Blind 처리된 상태에서 입학 심사를 합니다.



​- 학생의 재정 상태가 입학심사 평가에 반영되지 않음​


-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장학금 신청 여부를 알 수 없음​


- 재정보조 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에게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음



미국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보유한 학생을


대상으로 Need-Blind 제도 시행을 선언한


학교는 무수히 많습니다.



US News 랭킹 기준으로 미국 종합대 50위권


학교들 중 약 40여개의 학교가


Need-Blind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에게도 Need-Blind를 시행하는


대표적인 학교로는 Princeton, MIT, Harvard,


Yale, Georgetown, Amherst, SOKA 등이 있습니다.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란


재정보조 장학금을 지급할 때


​학생 가정의 ‘Needs’와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함께 고려하는 제도 입니다.


 


​즉,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를 채택한


학교에 재정보조 장학금을 신청하게 되면,


​신청하지 않은 학생들 보다


입학심사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합니다.


 


​​⭐공맵 포스트 바로가기⭐ https://vo.la/qnlne


 


0
0





副 내쉬빌 한인회 | 업소탐방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현재 0 글자이며, 최소 2 글자 이상 최대 900 글자 이하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captcha
자동등록방지 문자입력


NNP 오늘의 뉴스



  • 05/15.현재 경제 동향170
  • 0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가요?304
  • 2한인 2세와 1.5세 자녀들이1003
  • 0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546
  • 0재융자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715





  • 1/4


    정보/교육/요리 :: Info

    #️⃣ / 🗂️️️ / 📌️ / 🗓︎ / 📊
    26-06-13
    ❤ 180
    26-02-04
    ❤ 4,198
    26-01-03
    ❤ 4,726
    25-04-17
    ❤ 11,255
    25-03-22
    ❤ 11,539
    24-11-22
    ❤ 14,313
    23-07-11
    ❤ 2,385
    23-07-10
    ❤ 2,046
    23-07-09
    ❤ 2,140
    23-07-06
    ❤ 2,137
    23-07-05
    ❤ 2,016
    23-07-05
    ❤ 2,017
    23-07-04
    ❤ 2,028
    23-07-03
    ❤ 1,995
    23-07-02
    ❤ 2,232
    23-07-02
    ❤ 2,063
    23-06-29
    ❤ 2,092
    23-06-28
    ❤ 2,101
    23-06-27
    ❤ 1,993
    23-06-25
    ❤ 1,990
    23-06-25
    ❤ 1,923
    23-06-21
    ❤ 2,197
    23-06-20
    ❤ 2,297
    23-06-19
    ❤ 2,401
    23-06-19
    ❤ 2,135
    23-06-19
    ❤ 2,179
    23-06-18
    ❤ 1,971
    23-06-17
    ❤ 2,291
    23-06-16
    ❤ 1,913
    23-06-14
    ❤ 3,586
    23-06-13
    ❤ 2,318
    23-06-12
    ❤ 2,119
    23-06-12
    ❤ 2,077
    23-06-11
    ❤ 1,953
    23-06-08
    ❤ 2,122
    23-06-08
    ❤ 2,069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닫기

    ↑↑↑↑

    K-Town 통계
    » 접속자 :: 13
    » 오늘 :::: 708
    » 어제 :::: 3561
    » 이번달 :: 64849
    » 올해 :::: 653929
    » 총합계 :: 1058065
    최대 방문자수: 11730 (2026.04.0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