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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정신병은 왜 생기는가 - 영적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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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8Mesr_ZY3-c1
정신병은 왜 걸리는가
귀신은 무너진 영혼의 보호막을 뚫고 침투한다
귀신이 들린 것과 정신병에 걸린 것은 이상행동을 보인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하나 차이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이 둘은 어쩌면 따로 분리해서 볼 것이 아니라 서로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육체적 질병은 보통 외부의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몸의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발생한다. 그와 같이 정신적 질병도 영혼(정신)이 쇠약해졌을 때 외부의 안 좋은 영적 바이러스, 즉 귀신이 허약한 영혼에 침투하여 그 사람의 정신을 지배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의 영혼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로부터 보호하는 막이 있을 수 있다. 그 막이 튼튼하면 웬만한 충격이나 트라우마에도 뚫리지 않아 외부의 귀신이 침투하지 못하여 정신을 차릴 수 있다. 하지만 귀신이 한 번 침투하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극심한 공포를 느끼게 하며 생각을 교란시켜 망상을 하게 한다. 마치 사마귀에 기생충의 일종인 연가시가 침투하여 사마귀의 정신을 지배해 물속으로 자살시키는 것과 같다.
아무리 튼튼한 영혼의 막을 가진 사람도 극심한 스트레스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으면 그 막은 서서히 무너져 결국 외부의 영적 바이러스인 귀신이 침투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영혼의 막이 무너졌을 때 귀신의 침투로 정신에 이상이 오며, 컵 안의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 이물질을 일일이 걷어내는 것이 아니라 깨끗한 물을 계속 흘려 넣으면 자연히 컵 속의 물이 깨끗해지듯이, 무너진 영혼의 막으로 침투한 더러운 귀신은 맑은 영, 거룩한 영을 계속 공급하고 그 영혼의 막을 수리해야 그 영혼은 치유된다.
무너진 영혼의 막은 육체적 휴식과 함께 지속적으로 좋은 영을 공급함으로써 그 막은 아물고 더 이상 귀신은 침투하지 못한다.
청소년기는 시기적으로 그 영혼의 막이 매우 예민하고 연약하다.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는 여러 가지로 영혼의 막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그 막을 지키기 위해 정기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로 귀신의 침투를 막아내자.
2026. 7. 25
위 글은 그저 가설임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