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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사오정과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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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오정과 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발을보니 정말이었다

한쪽은 검은색 한쪽은 흰색 이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고 웃었다

사오정은 창피해서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가서 아빠 운동화 가져와"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가로수 뒤에 뒤에 숨어서 딸이 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었다

"왜 그냥 왔니?" 그러자 딸이 말했다 . . . . .

"아빠 소용 없어요 집에 있는 것도 한쪽은 흰색 또 한쪽은 검은색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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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 내쉬빌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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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1 09-05 16:28
벤더빌트 학생을 위한 방렌트 광고가 올라왔어요.
admin1 09-04 15:59
테코네가 하마터면 날라갈뻔 했는데 가까스로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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