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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마수(賣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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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Tvd90tfqzz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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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賣首)
아침, 가게에 나와
커피타임
한참이 지나도 문 여는
손님이 없다
불안한 여유를 즐기는데
딸랑딸랑
어서오세요
첫 손님을 받자마자
줄줄이 이어지는 손님 2, 손님 3
약속이나 한듯이
거의 같은 시간에...
손님들의 몸은 따로나
얼핏 마음은 하나인듯
가게로 향하는 마음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듯
그래서 첫 손님의 끈 잡고
줄줄이 몰려 오나
2026. 1. 21
💬 테코네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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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1
10-06 07:12
수정됨
10월 17일 토요일 내쉬빌에서 코리안 페스티발이 있습니다. https://www.tnkn.fun/board/post/7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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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입장료 무료네요~!
10-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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