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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한시인 문학방 ✒  

[창작시] 거실나무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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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 광고문의


거실나무 한 그루


서른 여섯 한 숨 삼키며
소파에 누워
구석대기 관심밖의 나무 한그루에
시선이 간다

드라마 보시는 어머니께
저 나무의 존재를 말씀드리자
무심하다는 핀잔의 말씀

천장에 닿은 저 나무
마음껏 높이 자라도록 
밖에 놓아주고 싶다

울창한 산속에 나무보다
거실구석 내 시선을 
붙잡은 저 나무

여태껏 
너와 나는 가족이었다

200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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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 내쉬빌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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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1 10-04 21:42 수정됨
월요병 있으신 분, 힘내시고 주말까지 잘 견디시길.. 화이팅! https://nacl.tistory.com
깍두기A 09-25 21:09
정신건강을 위해 걷기라도 꾸준히 해야 겠습니다.
123...맨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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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전역에서 한인분들의 입대 상담을 도와드리고 있는 미 육군 현역 한인모병관 SSG Lee, Ho Yong(이호용 하사)입니다. 미국에서 취업이나 이직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안정적인 직장, 가족의 미래, 새로운 경력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미 육군도 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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