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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미국인이 매일 쓰는 영어패턴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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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 광고문의


미국인이 매일 쓰는 영어패턴 30개


01. I’m trying to understand how this works.

나는 이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02. I’m supposed to finish this today.

나는 이것을 오늘 끝내야 한다.
(끝내기로 되어 있다 / 끝내는 게 맞다)


03. I was about to call you.

나는 너에게 전화하려던 참이었다.


04. I’m here to help you.

나는 당신을 돕기 위해 여기 왔습니다.


05. I’ve been waiting for you.

나는 계속해서 너를 기다려 왔다.


06. Let me explain.

내가 설명하게 해줘. (내가 설명할게)


07. Can I get a coffee, please?

커피 한 잔 주실래요?


08. Can you help me?

나 좀 도와줄 수 있어?


09. Do you mind closing the window?

창문 좀 닫아 주시겠어요?
(직역: 창문 닫는 거 신경 쓰이시나요?) — 정중하게 요청할 때 씀


10. I’m not sure if he will come.

그가 올지 잘 모르겠어요.


11. I don’t think this is a good idea.

이게 좋은 생각인 것 같지 않아요.


12. I think you should rest for a while.

나는 네가 잠시 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13. It feels like it’s going to rain.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


14. It looks like she’s tired.

그녀가 피곤해 보인다.


15. It sounds like you had a great time.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16. There is a book on the table.

테이블 위에 책이 하나 있다.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park.
공원에 사람들이 많다.


17. I’d like to order a pizza.

피자를 주문하고 싶어요.


18. I need you to finish this report by today.

나는 네가 오늘까지 이 보고서를 끝내 주기를 원해.


19. I just wanted to say thank you.

그냥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20.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give me some advice.

혹시 저에게 조언을 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중하게 부탁할 때 자주 쓰는 표현)


21. The thing is, I don’t have enough time.

문제는, 내가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거야.

(상황을 설명하거나 변명을 시작할 때 쓰는 표현)


22. As far as I know, she lives in New York.

내가 아는 한, 그녀는 뉴욕에 살고 있어.

(자신의 지식이나 정보 범위를 말할 때 쓰는 표현)


23.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it.

그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어.

(무엇을 꼭 할 필요가 없음을 말할 때 쓰는 표현)


24. You might want to check your email.

이메일을 확인하는 게 좋을 수도 있어.

(조심스럽게 제안하거나 권할 때 쓰는 표현)


25. It depends on the weather.

날씨에 따라 달라져.

(결정이나 결과가 어떤 상황에 달려 있음을 말할 때 쓰는 표현)


26. I’ll let you know when I arrive.

도착하면 알려줄게.

(정보나 소식을 나중에 전하겠다는 의미로 쓰는 표현)


27. I didn’t mean to hurt your feelings.

네 기분을 상하게 하려던 건 아니었어.

(실수나 의도치 않은 행동을 사과할 때 쓰는 표현)


28. I can’t wait to see you.

너를 빨리 보고 싶어.

(기대하거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할 때 쓰는 표현)


29. That’s why I didn’t call you.

그래서 내가 너에게 전화하지 않았어.

(앞서 말한 이유를 설명할 때 쓰는 표현)


30. That’s what I mean.

내가 말하고 싶은 게 바로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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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 내쉬빌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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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코네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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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1 08-30 20:44 수정됨
3년 전 올린 물건이 테코네를 통해 드디어 팔렸네요. 늦게라도 임자가 나타납니다.
짭짤한시인 08-29 15: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익명 하루가 금방 가네요 08-29 18:49
admin1 08-29 15:41
내쉬빌에 인엔아웃 버거 생겨서 좋네요.
익명 오늘도 먹었어요. 08-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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