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 💞설렘 필必독 新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글쓰기 전 필독사항  

  🕊︎ 문예/영성/음악 | Art / Spirit 🕊︎


[영성] 무릎 꿇은 사람은....


1/4

업소록 : 광고문의


하나님께 무릎 꿇는 사람은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서게 될 것입니다.
- 레오날드 레이븐힐

The man who kneels before
God will stand before men.
- Leonard Ravenhill
2.png


그리스도인의 일상은
자신을 비우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매일 자신을
내려놓으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주장하시도록
무릎 꿇어야 합니다.

무릎 꿇는다는 것은
기도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삶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전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날마다 자존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굴복하는
항복연습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자발적으로
굴복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나를 비우고 하나님으로
채우는 삶의 결단입니다.

무릎 꿇는 사람은 주님께서
주관하신 삶속에서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약4:10).

출처: 한몸 기도편지 

0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테코네 톡톡
로그인 상태 확인 중...
admin1 08-29 14:19 수정됨
날씨가 아주 좋네요
1...6맨끝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문예/영성/음악

#️⃣ / 🗂️️️ / 📌️ ☺ / 🗓︎ / 📊
26-08-06
❤ 4,569
25-04-17
❤ 16,222
26-01-03
❤ 9,421
26-06-13
❤ 5,916
26-02-04
❤ 9,648
26-07-25
❤ 4,800
26-08-11
❤ 4,625
24-11-22
❤ 19,239
26-09-26
❤ 98
26-09-25
❤ 152
26-09-20
❤ 330
26-09-18
❤ 346
26-09-14
❤ 398
26-09-12
❤ 403
26-09-10
❤ 447
26-09-06
❤ 489
26-09-06
❤ 465
26-08-30
❤ 610
26-08-23
❤ 640
26-08-22
❤ 683
26-08-22
❤ 611
26-08-15
❤ 595
26-08-09
❤ 600
26-08-03
❤ 613
26-08-02
❤ 705
26-08-01
❤ 719
26-08-01
❤ 661
26-07-31
❤ 740
26-07-29
❤ 657
26-07-26
❤ 865
26-07-25
❤ 591
26-07-25
❤ 606
26-07-25
❤ 740
26-07-25
❤ 620
26-07-23
❤ 729
26-07-20
❤ 590
26-07-20
❤ 615
26-07-10
❤ 681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도 난리난 신유빈의 인성...

[자유/이슈] 2026-09-28 최신글  일본에서도 난리난 신유빈의 인성
무당벌레와 형광등  성가연습을 하다 천장을 올려다 본다밝게 비추는 형광등 속에까만 무당벌레들의 무수한 사체 그들도 빛을 바랐던가끝까지 희망을 놓치 않았던가 죽음은 암흑과 같아도죽음의 순간까지믿음 하나 붙잡고빛으로 나아가는 갈급한 생명 암흑같은 두꺼운 벽에믿음이라는 작은...

[짭짤한시인 문학방] 2026-07-25 지난 6개월 랜덤글  무당벌레와 형광등 - AI Clone으로 재생한 시인의 낭송
💞 설렘



K-Town 통계
» 접속자 :: 64
» 오늘 :::: 5156
» 어제 :::: 16261
» 이번달 :: 450190
» 올해 :::: 1549554
» 총합계 :: 1953690
최대 방문자수: 21591 (2026.09.21)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
클릭 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