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설렘 필必독 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글쓰기 전 필독사항  

  😉 유머/인연맺기/人찾기 | Humor / Find 😉


[유머] 노숙자와 아가씨


1/4

업소록 : 광고문의


노숙자와 아가씨

 한 아가씨가 낮술을 먹고 어지러워 공원 의자에 앉았다.
 주위에 아무도 없자 아가씨는 하이힐을 벗고 의자 위로 올라가
다리를 쭉 펴고 잠을 청했다.
 잠시 후, 한 노숙자가 아가씨에게 어슬렁거리며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이봐, 아가씨! 나하고 연애할까?˝
 깜짝 놀라 잠이 달아난 아가씨가 노숙자를 째려보며 말했다.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저한테 할 수 있죠?˝
 아가씨는 화가 나는지 목소리를 높여가며 계속 따졌다.
 ˝이봐요!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싸구려 연애상대가 아니에요!˝

 그러자 노숙자는 눈을 꿈쩍도 하지 않고 아가씨에게 말했다.
 ˝그럴 마음도 없으면서 왜 내 침대에 올라가 있는 거야.˝

--
출처: 시마을 www.feelpoem.com

1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테코네 톡톡
로그인 상태 확인 중...
admin1 08-29 15:41
내쉬빌에 인엔아웃 버거 생겨서 좋네요.
익명 오늘도 먹었어요. 08-29 16:07
admin1 08-29 14:19 수정됨
날씨가 아주 좋네요
123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설렘/유머/人찾기

#️⃣ / 🗂️️️ / 📌️ / 🗓︎ / 📊
26-01-03
❤ 6,814
26-02-04
❤ 6,763
25-04-17
❤ 13,532
26-08-11
❤ 1,857
26-06-13
❤ 3,141
24-11-22
❤ 16,518
26-08-06
❤ 1,836
26-07-25
❤ 2,121
26-08-09
❤ 558
26-08-28
❤ 232
26-08-20
❤ 211
26-08-17
❤ 259
26-08-09
❤ 558
26-08-09
❤ 439
26-07-26
❤ 588
26-07-25
❤ 422
26-07-22
❤ 427
26-07-22
❤ 347
26-07-20
❤ 308
26-07-13
❤ 289
26-07-05
❤ 329
26-06-28
❤ 356
26-04-22
❤ 491
26-04-22
❤ 395
26-04-22
❤ 489
26-04-16
❤ 412
26-03-31
❤ 592
26-03-26
❤ 619
26-03-26
❤ 531
26-03-15
❤ 498
26-03-05
❤ 460
26-02-26
❤ 491
26-02-18
❤ 544
26-02-15
❤ 456
26-02-03
❤ 554
26-01-31
❤ 491
26-01-30
❤ 525
26-01-23
❤ 493
26-01-20
❤ 456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내쉬빌 밴더빌트 대학교 근처 학생들을 위한 방렌트를  내 놓습니다. 육일오 육육팔 육칠육구 Ms. Yang ...

[사업체매매/집/렌트] 2026-09-05 최신글  밴더빌트 대학생을 위한 방렌트
죽음의 순간, 심하게 고통스러울까?...

[자유/이슈] 2026-04-02 지난 6개월 랜덤글  죽음의 순간, 심하게 고통스러울까?
💞 설렘



K-Town 통계
» 접속자 :: 103
» 오늘 :::: 9488
» 어제 :::: 12910
» 이번달 :: 56558
» 올해 :::: 1155922
» 총합계 :: 1560058
최대 방문자수: 19397 (2026.08.15)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
클릭 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