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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영상] 홍수로 죽은 2살 아이를 위한 오토바이족들의 추모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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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 광고문의


홍수로 죽은 2살 아이를 위한 오토바이족들의 추모행렬 



테네시 주 웨이벌리 시의 홍수로Kellen 이라는 두살바기 아기가 희생되었는데, 그 아기의 할아버지가 평소 Kellen이 오토바이를 너무 좋아했다고 회상하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거의 1천대의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motorcyclists [모우터싸이클리스트]이 몰려와서 테네시 주 경계를 넘어 영구차/ hearse [허얼스]를 호송하여 에스코트하였습니다. 


motorcyclists하면 우락부락한 한 덩치의 사내들이나 폭주족이 언뜻 생각나는데, 어린 것이 피어보지도 못하고 생이 단절된 것을 이 분들이 함께하여 진심으로 애도하는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혹 한인 인사들이 왔으면 사진부터 찍어 퍼나르려 하지 않았을까 싶은 것은 노파심이겠지요...이름을 내거나 사진에 찍혀 생색을 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연합"하여 "선한 일, 의미있는 일"을 함께, 그리고 멋있게 이루어 내는 것입니다. 


출처: 내쉬빌 한인 커뮤니티 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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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 내쉬빌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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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1 08-29 14:1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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