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설렘 필必독 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글쓰기 전 필독사항  

  📰 정보/교육/육아 | Info 📰


[교육] 프린스턴 대학교 (Princeton University)


1/4

업소록 : 광고문의


 

 

프린스턴대학교는 미국 대학 순위 조사 사이트

US News&World Report에서 선정한 2

022년 미국 대학 종합 1위 사립 종합대학교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명문 사립대학으로 2012년부터

11년 연속 미국 대학 평가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개의 명문 사립대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프린스턴대학교는

1746년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에 설립되었으며

1756년 이전하여 현재는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이비리그 안에서도 최상위로 꼽히는 4대 명문대학

HYPS(하버드대학교, 예일대학교, 프리스턴대학교, 스탠포드대학교)로 불리기도 합니다.

 

 

총 5개 단과대학(학부대학, 대학원, 건축대학,

공학응용과학대학, 공공국제정책대학원)이 있고,

유일하게 아이비리그의 다른 대학들과 다른 점은

법과대학원, 의과대학원,  경영대학원이 없다는 점입니다.

 

프리스턴 대학교는 연구 중심의 대학교로

학부교육의 수준 향상과 순수한 학문연구에 중점을 두고 투자하기 때문에

공공국제정책대학원을 제외하고는

전문인 양성과 관련된 전문대학원이 따로 없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의 상징동물은 호랑이,

상징색은 주황색이며, 비공식적 모토는

‘Princeton in the Nation’s Service and Service of Humanity’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적 봉사를 나타내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는 명문 학교답게 눈에 띄는 동문들이 많습니다.

미국 대통령 중 2명(제임스 매디슨, 우드로 윌슨)과

오바마 전 대통령의 영부인인 미셸 오바,

한국의 이승만 전 대통령이 프린스턴 대학 동문이며,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와 저명인사들을 배출했습니다.

 

 

 

 

2023년 프린스턴 대학교의 등록금은 학부과정 $59,710 입니다.

등록된 학부생의 61%가 장학금 또는 재정 지원을 받고 있고,

83%가 빚 없이 졸업을 하고 있을 정도로

보조금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는 대학교입니다.

 

2023년 합격률은 5.8%, 졸업률은 98%로 통계되고 있으며

2021-2022년도 등록생의 56%가 SAT 점수를, 35%가 ACT 점수를 제출했습니다.

2022-2023년 입학생의 SAT 평균 점수는 760-800(Math),

730-780(Evidenced-based Reading and Writing)이고

ACT 평균 점수는 33-35(Composite)입니다.

 

 

 

 

​​​⭐공맵 바로가기⭐


0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테코네 톡톡
로그인 상태 확인 중...
admin1 08-30 20:44 수정됨
3년 전 올린 물건이 테코네를 통해 드디어 팔렸네요. 늦게라도 임자가 나타납니다.
짭짤한시인 08-29 15: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익명 하루가 금방 가네요 08-29 18:49
admin1 08-29 15:41
내쉬빌에 인엔아웃 버거 생겨서 좋네요.
익명 오늘도 먹었어요. 08-29 16:07
12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정보/교육/육아

#️⃣ / 🗂️️️ / 📌️ / 🗓︎ / 📊
26-01-03
❤ 6,182
26-08-06
❤ 1,167
26-02-04
❤ 6,095
24-11-22
❤ 15,855
26-06-13
❤ 2,458
26-07-25
❤ 1,483
25-04-17
❤ 12,857
26-08-11
❤ 1,162
26-08-30
❤ 38
26-08-26
❤ 110
26-08-25
❤ 100
26-08-08
❤ 197
26-08-07
❤ 214
26-08-07
❤ 226
26-08-02
❤ 254
26-08-01
❤ 258
26-07-31
❤ 266
26-07-31
❤ 242
26-07-29
❤ 250
26-07-28
❤ 268
26-07-27
❤ 289
26-07-26
❤ 296
26-07-26
❤ 255
26-07-25
❤ 288
26-07-25
❤ 271
26-07-23
❤ 241
26-07-21
❤ 305
26-07-20
❤ 301
26-07-20
❤ 256
26-07-19
❤ 255
26-07-16
❤ 263
26-07-10
❤ 307
26-06-26
❤ 455
26-06-24
❤ 88
26-06-19
❤ 411
26-06-16
❤ 425
26-06-13
❤ 451
26-06-13
❤ 4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되던해.. 미국 땅에 처음 온게 테네시이고 미국 생활은 이제 10년이 되어 가네요 당시 발령 받아 온 곳이 태네시 클라스 빌 이고 서울에서 늘 사람 많고 복잡한 환경에 있다가  공장 초기화 부터 외롭게 지내면서.. 장가는 갈 수 있을까 이런 ...

[자유/이슈] 2026-08-30 최신글  사주 잘 보는 분 소개 할게요
※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다면이번 글은 꼭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안내가 해외에서 100% 온라인으로한국어교원 2급을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안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국립국어원의 실습 운영 기준 변경으로 인해앞으로는 지금처럼 100% 온라인으로 실습까지 ...

[정보/교육/육아] 2026-07-28 지난 6개월 랜덤글  해외거주자 필독 100% 온라인 마지막 한국어교원 2급 추가모집 (~8/2)
💞 설렘



K-Town 통계
» 접속자 :: 73
» 오늘 :::: 3888
» 어제 :::: 6393
» 이번달 :: 302890
» 올해 :::: 1093212
» 총합계 :: 1497348
최대 방문자수: 19397 (2026.08.15)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