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설렘 필必독 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글쓰기 전 필독사항  

  🕊︎ 문예/영성/음악 | Art / Spirit 🕊︎


[영성] 마음의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1/4

업소록 : 광고문의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는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이 잡초들을 없앨 수 있느냐?"


제자들의 모든 대답을 경청한 스승은

제자들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이것이 너희들을 향한 나의 마지막 수업이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 각자가 말했던 대로

자신의 마음에 있는 잡초를 없애 보아라.


만약 잡초를 없애지 못했다면 1년 뒤

다시 이곳에서 만나도록 하자."


어느덧 1년이 흘렀습니다.

제자들은 오히려 무성하게 자란 자기 마음속 잡초 때문에

고민하다가 약속했던 그곳으로 모였습니다.


그런데 잡초로 가득했던 그 들판이

곡식으로 가득한 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판 한편에 이런 팻말 하나가

꽂혀 있었습니다.


"들판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자리에 곡식을 심고 관리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자라는 잡초 또한 선한 마음으로

어떤 일을 실천할 때 뽑아낼 수 있다."


이기심, 미움, 욕심, 허영, 시기 대신

이타심, 사랑, 인애, 겸손, 존중을 심는다면

무성했던 마음의 잡초는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이 찾아올 것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예수님의 차이점은

바리새인들의 신앙의 중심은

죄를 짖지 않는 것이라면.

예수님은 선을 행하는 것이

그 신앙의 초점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은 죄를 짖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죄를 피하다보니. 오히려 남을 판단하고

미워하고 가슴 아프게 하는 더 큰 죄를 짖고

나는 죄가 저 사람보댜는 적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선을 행하는데

애쓰고 사랑하고 긍휼함을 행하는 것으로

신앙을 채워나갔습니다


오늘 죄 짓지 않기를 애쓰며 사는

인생이 아니라. 사랑으로 인생을 채우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스러운 눈을 가지고 싶다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 오드리 헵번 –


“악에게 지지 말고 사랑으로 악을 이기라” (롬 12:21, 개역한글)


----

출처: 내쉬빌 한인 커뮤니티 톡방


0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테코네 톡톡
로그인 상태 확인 중...
admin1 08-29 15:41
가볍게 한문장 올리세요.
admin1 08-29 14:19 수정됨
날씨가 아주 좋네요
12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문예/영성/음악

#️⃣ / 🗂️️️ / 📌️ / 🗓︎ / 📊
26-01-03
❤ 6,152
26-08-06
❤ 1,144
26-02-04
❤ 6,064
24-11-22
❤ 15,832
26-06-13
❤ 2,435
26-07-25
❤ 1,455
25-04-17
❤ 12,834
26-08-11
❤ 1,135
26-08-30
❤ 21
26-08-23
❤ 101
26-08-22
❤ 137
26-08-22
❤ 113
26-08-15
❤ 178
26-08-09
❤ 198
26-08-03
❤ 239
26-08-02
❤ 316
26-08-01
❤ 328
26-08-01
❤ 276
26-07-31
❤ 364
26-07-29
❤ 277
26-07-26
❤ 382
26-07-25
❤ 226
26-07-25
❤ 238
26-07-25
❤ 343
26-07-25
❤ 202
26-07-23
❤ 264
26-07-20
❤ 221
26-07-20
❤ 233
26-07-10
❤ 313
26-07-06
❤ 366
26-07-05
❤ 363
26-07-02
❤ 294
26-07-01
❤ 373
26-07-01
❤ 269
26-07-01
❤ 296
26-06-26
❤ 310
26-06-25
❤ 277
26-06-18
❤ 472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되던해.. 미국 땅에 처음 온게 테네시이고 미국 생활은 이제 10년이 되어 가네요 당시 발령 받아 온 곳이 태네시 클라스 빌 이고 서울에서 늘 사람 많고 복잡한 환경에 있다가  공장 초기화 부터 외롭게 지내면서.. 장가는 갈 수 있을까 이런 ...

[자유/이슈] 2026-08-30 최신글  사주 잘 보는 분 소개 할게요
식당 앞에서 힘겨운 하루의 노동을 끝내고중국뷔페 포장음식을 기다린다하루종일 먼지에 뒤엉킨 몸 속 장기를기름진 음식으로 쳐발라 버린다고통이 기본값인 인생금이 간 이빨로 식사를 하니미각과 통증이 번갈아 발생양극성 장애를 식사 중 체험한다이제 침대에 누워 하루의 고통을포맷한...

[짭짤한시인 문학방] 2026-03-01 지난 6개월 랜덤글  식당 앞에서
💞 설렘



K-Town 통계
» 접속자 :: 134
» 오늘 :::: 1733
» 어제 :::: 6393
» 이번달 :: 300735
» 올해 :::: 1091057
» 총합계 :: 1495193
최대 방문자수: 19397 (2026.08.15)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