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 0
클릭 수 : 0

💞설렘 필必독 업소록



/7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글쓰기 전 필독사항  

  📢 홍보/명소/맛집 | Living 📢


[맛집] 내쉬빌 본촌치킨 - 스머나점

  • 토마스
  • 1
  • 6,293
  • 0
  • 0
  • Print
  • 23-02-05

1/4

업소록 : 광고문의


본촌을 온 가족이 가기로 마음 먹은 지난 월요일부터 한주 내내 기대 반 지루함 반이었다. 일요일인 오늘 드디어 본촌치킨을 일곱식구가 갔는데 테이블이 딱 하나 남아 있었고 의자가 2개 모자라 나와 동생이 엉거주춤 서 있자 옆 테이블에 자상한 백인남자와 구석에 동양인 남자가 의자를 건내 준다.


미리 리뷰를 보았는데 어떤 이는 치킨이 메탈같이 딱딱했다는 둥 얼토당토한 말을 써놨길래 직접 한입 배어 먹는데 이런, 딱딱하기는 커녕 80이 다 되신 울 어머니도 잘 드신다. 그리고 일반 미국치킨과는 뭔가 차별이 있는 좀 더 업그래이드 된 맛이랄까. 입맛 까다로운 어머니도 정말 맛있게 드시고 거의 100불 가까이 시켜 배부르게 먹고 왔다. 


집에서 33마일이나 떨어진 곳이라 자주 오긴 힘들지만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때 이 먼 거리를 달려 올 정신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스머나 지점을 첫발로 머프리스보로와 프랭클린에도 생긴다는데 왜 괜찮은 식당은 다 남쪽에 몰리는 것일까. 참, 북쪽 헨더슨빌에 최근 괜찮은 중국식당을 발견하여 요즘 가게에서 점심으로 가끔 사먹고 있다. 이름은 Fortune House. Shrimp with Lobster Sauce가 가장 입맛에 맞았다.


내쉬빌 본촌치킨 웹사이트: https://locations.bonchon.com/ll/US/TN/Smyrna/578-Sam-Ridley-Pkwy-W

헨더슨빌 포춘 하우스: https://fortunehousehendersonville.com/


c8a75b199ba049ebd652acb3fedc3fc0.jpg


7d8d2e9d94ac4351d0bab6acfed5c0d2.jpg


edee58b79ff14b381e07b5e40767af01.jpg


9dd3bda79b24df51f0f997aaf0450016.jpg


791e47549da6069e762cc49a8934f466.jpg


154df6178c2541341d50fc9e327479cc.jpg


0d4caae725007e6997aab2003c863efa.jpg


c5fb1196040a8676f4827dece4a01351.jpg

   


0
0




副 내쉬빌 한인회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 테코네 톡톡
로그인 상태 확인 중...
admin1 08-29 14:19 수정됨
날씨가 아주 좋네요
1...5맨끝

노래신청 | 위송광고




사이광고 1/4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홍보/명소/맛집

#️⃣ / 🗂️️️ / 📌️ / 🗓︎ / 📊
26-07-25
❤ 3,109
26-08-11
❤ 2,903
26-01-03
❤ 7,772
25-04-17
❤ 14,516
26-02-04
❤ 7,779
24-11-22
❤ 17,515
26-06-13
❤ 4,188
26-08-06
❤ 2,851
26-09-05
❤ 956
26-07-24
❤ 2,055
25-08-02
❤ 3,570
25-07-05
❤ 4,018
25-06-16
❤ 4,970
25-02-02
❤ 6,690
24-09-01
❤ 5,851
24-04-15
❤ 6,498
24-02-18
❤ 5,644
토마스
22-06-11
❤ 8,284
오하요
21-12-25
❤ 5,714
아카시아
21-11-25
❤ 6,712
굿레스빌
21-11-20
❤ 7,321
테니스
21-11-13
❤ 7,439
스시롤
21-11-06
❤ 7,690
옥경이
21-10-31
❤ 7,370
박용진
21-10-24
❤ 7,125
래드노어
21-10-17
❤ 7,101
21-07-29
❤ 7,812
회원가입 글쓰기Step1 글쓰기Step2
글쓰기 위해 먼저 Step1으로 가치회원이 되시고
Step2로 글쓰시면 됩니다. (소요시간 1분)













미주 전지역 구인정보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향 클라우드
죽음은 소멸인가, 더 큰 생명으로의 접속인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에서 나에 대한 고찰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현대의 기술을 바라보다 보면 인간의 존재와 죽음에 관한 오래된 질문을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

[문예/영성/음악] 2026-09-14 최신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에서 나에 대한 고찰
엄마가 딸에게 "쪽팔려"...

[자유/이슈] 2026-09-08 지난 6개월 랜덤글  엄마가 딸에게 "쪽팔려"
💞 설렘



K-Town 통계
» 접속자 :: 90
» 오늘 :::: 3431
» 어제 :::: 13221
» 이번달 :: 199895
» 올해 :::: 1299259
» 총합계 :: 1703395
최대 방문자수: 20766 (2026.09.09)
Free PHP Counter / starts 2025.5.3








✕ 닫기
Tom Kim 광고
클릭 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