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 오류(Error)따분함, 그 죽기보다 싫은2. 젖배를 곯다 1979년, 용진이가 춘천초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누나 정윤은 두 살 위 였으나 학년은 2학년이었다. 정윤이 갓난아기 때 엄마의 무지로 젖배를 곯은 적이 있다. 젖을 빠는 아기가 시도때도 없이 울어 재끼는 것이다. 첫 애인지라 엄마는 영문도 모른 …
본 게시판에 등록된 글들에 대한 모든 책임은 등록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네시 한인 네트워크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테코네에서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