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의 두목, 대니네 살 박이 조카 대니가 난 생 첨으로 여름성경학교에 갔다. 시간이 되어 제수씨가 대니를 데리러 갔는데 대니가 팔짱을 꽉 끼고 씩씩거리며 의자에 앉아있었다고 한다. 놀란 제수씨가 선생님께 여쭤보니 첫 날 오리엔테이션에 오지 못한 대니가 명찰을 반납해야 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고 명찰을 뺏으려 하는 선생님에게 대항하는 모습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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