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 자리에서 잘린 어머니 2024년 들어 딱
80세 이신 어머니 앞으로 썸너 카운티 법원에서 한 통의 편지가 왔다.
그건 다름아닌 배심원으로 선택 되었으니 별 일 없으면 해 달라는 요청이었다.
무엇보다 어머니는 헬로우,
땡큐만으로 30여년 미국 이민생활을 버티신 분인데 법원에 배심원이 되어 그 어려운 재판을 듣고 판단을 해 달라니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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