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불청객의 죽음
수선집 문을 열고들어오는 한 손님 뒤로
순식간에 따라 들어온..몸집은 아주 왜소한데소란스러워 가게주인이
얼굴을 찡그린다손님은 이미 옷을 맡기고나갔지만, 이 양반은
특별히 볼 일도 없으면서가게를 뱅뱅 돌며 구경을 한다
가게를 팔려고 내 놓았는데 혹시이 가게에 관심이 있소? 하고
물어볼 깜량에 전혀 미치지 못해이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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