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MVP 손님
주말이라선지 오늘 손님들이 수선된 옷을 많이 찾아갔다. 그 중 찾아갈 날짜가 오늘인 카키바지 허리 수선을 새벽 5시 반에 가게에 나와 차분한 마음으로 장장 1시간 반 동안 했다.
청바지는 아니지만 허리 구조가 청바지와 같아서 가격을 청바지와 같게 매겼던 바지다. 그 바지 손님은 항상 무표정에 건조한 목소리의 마른 체형의 백인 남자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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